❒ 8월10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소주 3잔, 혈중알콜농도 0.03% 딱 걸렸는데 무죄?
→ 택시기사 A씨, 점심시간에 마시고 몇 분 뒤 차고지로 와 쉬던 중 적발돼.
담당 판사는 혈중알코올농도는 음주 후 30~90분 사이에 최고치에 이르는데, A씨의 경우 운전 당시는 음주 직후라 단속
기준인 0.03%보다 낮았을 수 있다는 판단.(중앙)
2. 한국에 배치됐던 미군 미사일, 미-이란 전쟁 갔다
→ 이란과 전쟁 벌인 5개월간 패트리어트 미사일 1500발 사용, 현재 1700발 미만.
미사일, 탄약 등 한국 등 아시아 지역 물자 중동 재배치,(한국)
지난해 8월 독일 운터뤼스에서 열린 탄약 제조업체 라인메탈의 신규 포병 공장 준공식에 에이태큼스(ATACMS·육군전술미사일체계)가 전시돼 있다. 운터뤼스=로이터 연합뉴스
◇패트리어트 미사일 재고 1700발 미만
◇이란과 전쟁 벌인 5개월간 1500발 사용
◇한국 등 아시아 지역 물자를 중동 재배치
3. 학부모 되고 보니 ‘문신’ 후회...
→ 아이는 물론 다른 학부모 시선 의식...
거액 들여 문신 지우는 엄마 아빠 많다.
최근 래퍼 ‘슬리피’, 가수 이석훈, 유명 여성 유튜버 등 문신 제거 사실 밝혀.(서울)▼
4. '동전주' 퇴출 임박
→ 퇴출 기준 주가 1000원 미만의 기업은 코스닥 131개, 코스피 32개.
시총 미달(코스피 300억, 코스닥 200억) 기업은 코스피 41개, 코스닥 194개.
코스닥의 경우 전체의 10.4%...
반전 요소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한국)
◇동전주 상폐 첫 절차 임박…48곳 관리종목 우려 공시
◇7일기준 주가 1천원 미만 '동전주' 160여곳 퇴출위기
◇시총미달 상장사도 코스피 41개, 코스닥 전체의 10%
5. AI 때문에 가장 타격 받는 직업, 배우?
→ 중국, AI 가상 배우 급부상.
중국 숏폼 드라마 제작에서 AI 기술 적용 비중은 지난해 7%에서 올해 38%로 급증.
유명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던 한 남성 배우는 최근 몇 달간 출연 기회를 잡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가 농사를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서울) ▼
중국, 최근 조회수 2억 5000만회를 기록한 AI 여배우 드라마 ‘해고된 그녀’
6. 이스라엘과 원수지간인 이란에도 유대인이 산다
→ 이란에 유대교 회당이 60개...
이란 유대인들은 반 이스라엘, 반 시오니즘 입장.
살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분석.
한편 이란 정부도 그들의 종교적 관대함을 주장하기 위해 유대인 활용, 이란 의회엔 유대인을 대표하는 의원 1석이 배정돼 있다.(중앙)
7. 오르기만 하던 환율, 1300원대 진입 눈앞?
→ 8일 장중 저가(1407.3원)...
지난해 10월 2일(1399.5원) 이후 장중 환율로는 최저 수준.
환율은 지난 7월 2일 1555.8원으로 고점을 찍은 뒤 이달 7일까지 25 거래일에 걸쳐 139.7원 하락...(한경)
◇ 환율 변동성 금융위기 이후 최고…수출입기업 환 손실 우려
◇ 3월 90원 급등, 7월 125원 급락
◇ 현재 1400원대…1300원대 눈앞
◇ 서학개미·외국인 자금 이탈 변수
8. 표고, 망고, 라임 공통점?
→ 접촉성 피부염 유발 인자를 가지고 있다.
표고버섯의 ‘렌티난’ 성분은 생으로 먹거나, 제대로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피부염 유발.
유전적으로 옻나무과 계열인 망고는 씨앗 주변 과육을 먹다가 입술 주변과 구강 점막에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라임이나 레몬, 셀러리, 무화과 등도 사람에 따라 닿기만 해도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먹다가 조금 이상하면 멈추어야 한다.(세계) ▼
◇표고버섯 피부염 증상의 환자.
◇긁힌 것 같은 선형의 발진이 특징.
9. 햄버거 팔아서 얼마나 남긴다고... 세계 1위 맥도날드가 진짜 돈 버는 법
→ 좋은 땅 확보해 건물 올리고 가맹점에 임대, 임대료가 가맹 수익 60% 이상.
창업자로 알려진 레이 크록은 텍사스대 강연에서 ‘난 햄버거 장사가 아니라 부동산 사업을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매경)
10.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별소비세(개소세) 감면 혜택 올 연말 종료
→ 계약일 기준이 아니라 출고일 기준...
사실상 얼마 남지 않아.
당초 함께 종료하려던 전기차와 수소 전기차 개소세 감면 혜택은 일단 2년 더 연장한다.
다만 금액은 축소.(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