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여조는 민주당 전당대회때문에 민주당 지지층이 과표집 되고 있습니다.
전당대회 끝나면 민주당 지지율 급락할것이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동반하락합니다.
정청래 지지층도 분열합니다. 그동안 쌓인 화를 이재명 대통령에 분출하는 사람들도 늘어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지하는 층과 지속적인 마찰이 생기고 정치에 관심을 끊는 사람들도 생깁니다.
뒤늦게 정치인들은 화합을 이야기 하지만 이미 마음이 상한 지지층들은 쉽게 마음을 돌리지 못합니다.
2027년이 됩니다. 오세훈이 대법에서 유죄 확정되고 재보궐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다시 뽑습니다.
전당대회에서 남은 감정은 아직 해소되지 않고 경선에서 또 네거티브하며 개싸웁을 합니다.
서울시장선거에서 민주진영은 결집하지 못하고 대패합니다.
이제 정치인들도 화합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재선거의 패배 원인을 상대방에게서 찾기 시작하고 이 분열의 책임이 누구냐 싸우기 시작합니다.
이재명대통령 지지율은 폭락하고 뉴이재명이란 집단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뉴이재명을 외치고 타칭 반명들 때려잡던 레거시 언론들도 이젠 일제히 이재명 대통령을 때립니다.
지지율이 폭락하자 검찰과 경찰들은 정권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시작됩니다.
기존 민주당 코어지지층도 이재명대통령을 쉴드치지 않습니다. 민주당에 애정이 잃고 대안을 찾기 시작합니다.
결국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은 분열하고 국힘 대통령이 당선 됩니다.
김건희는 사면 받고 다음 총선에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합니다.
물론 이 시나리오는 망상일 뿐입니다만
지금 정치인들이 이 망상처럼 되지 않기 위해 분열을 막을 방도가 있는지 의문이네요.
김민석은 당대표가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보이고 이 분열을 막을 생각따윈 전혀 없어보입니다.
정청래가 된다고 하더라도 화합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이 분열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민주 지지층이 스스로 위기를 감지하고 결집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반명이니 뭐니 적으로 규정하는 단어는 중단하고 우리 모두가 민주당 지지층이라는 걸 인정하고 화합하는 법말고는 없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 생각이 모두 같을 수 없습니다.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고 배척하지 말아야 합니다.
김민석이 당대표가 된다고 하더라도 정청래 지지층이 모두 떨어져 나가면 반쪽짜리 민주당이 됩니다.
다음 선거에서 절대 이길 수 없죠.
정청래가 당대표가 된다고 하더라도 김민석 지지층이 모두 떨어져 나가면 똑같이 반쪽짜리 민주당입니다.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 없습니다.
다음 재보궐선거 그리고 총선 그리고 대선을 이기려면
우리의 힘이 결집해야 합니다. 이건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겁니다.
지금 이 시점에 이런 이야길 하는 이유는 전당대회 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찌되었던 화합해야 합니다.
누가 대표가 되던 이젠 갈라치기 하지 말고 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감정은 남아있을겁니다. 화도 남아있을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성으로 그 감정을 억누르고 미래를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김민석이 윤석열보다 미우세요?
정청래가 김건희보다 미우세요?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해야 하는게 어쩔수 없는 우리의 운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