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민족의 태양이자
선거도 없이 집권중이신 웃음의 최고존엄, 젤렌스키 수령께서
지금까지 3조원을 지원하기로 한 한국을 준엄하게 꾸짖으시며
한국산 방공미사일을 댓가없이 조속히 대령하라고 말씀하시기 일주일 전,
먼저 꾸짖음을 당한 나라가 옆에 있었습니다.
일본은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29조원을 지원해줬는데,
우크라이나는 일본이 미국에게 돈을 주고 생산중인 패트리어트 방공미사일을 회수해
미국에 반환하면 그걸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해 줘야 한다는 외교발언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로 외교관들 다 해임시키고 코미디 제작직원들을 대신 앉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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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0조나 지원했는데…젤렌스키
“일본 지원, 기대에 못 미치네” [이슈분석+]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일본의 지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지난 4일 일본 지지통신 등 현지 언론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3일 키이우에서 열린 자국 대사들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말하며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일본과 더욱 강력한 관계를 맺고 싶다”면서” “일본에 중요한 정치적 변화(정권교체 등)가 일어났고 기대도 컸다. 그러나 지금까지 결과는 기대만큼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일본의 지원은 감사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일본이 법적·정치적 한계를 이유로 소극적인 태도를 유지하자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사실 일본의 우크라이나 지원 규모는 비유럽 국가 중에서는 미국 다음일 정도로 최상위 수준이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우크라이나를 가장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국가 중 하나로 이미 150억 달러(약 21조 3800억 원) 이상을 제공했으며 올해에도 60억 달러(8조 5000억 원)를 약속했다.
-후략-
카테고리는 유머가 맞을거 같습니다.
잔혹 코미디도 유머의 장르이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