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이 호텔 처음 가본다고
기대를 너무 하고 가서 그런가
ㅋㅋㅋㅋ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소품들과
깔끔한 이미지는 좋았네요
같이 간 일행이 할인권이 있어서 갔다왔습니다
조식뷔페 좋았습니다
6시반부터 10시까지던데 생각보다 이른시각에
오픈하는거보고 놀랐음
원래 아침 5시반-6시 사이에 깨는지라
일어나서 폰좀 보다가 7시쯤 입장!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다 있고
디저트가 이른시간이지만 꽤나 퀄리티있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튀김 육류 샐러드 짱짱하게 챙겨먹고
빵돌이라서
빵이랑 케잌 야무지게 때려넣고 들어와서
좀 자다가 일어나서 씻고
체크 아웃하고 집에 왔다가
살짝 더워서 에어컨 켜놓고
다시 나가서 단골가게가서 배터지게 점심먹고
집에 들와서 쇼파서 굴러다니다 저녁먹고
글을 씁니다
점심에 칼국수에 족발먹고
저녁은 제가 해놓은 사골국에 사온순대랑
냉동실에 넣어둔 내장넣고 수제 순대국을 먹었습니다
점심 저녁 헤비하게 먹어서
오늘 야식은 복숭아만 먹어야할것 같네요
내일은 홈플을 가볼까하는데
덥다싶으면 역시나 집에서 버로우 탈것 같습니다
(쓰고나니 먹은것만 적어놨네....)
즐거운 주말들 되시고
맛저 맛야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