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총선에서 네타냐후의 운명이 결정된다는거 같은데요.
그런데 위의 장관 발언을 보건데,
네타냐후가 실각하더라도 이스라엘은 변하지 않을거 같네요.
저 장관에 대해서는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해임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있다고 합니다만,
내부의 정치 상황에서 계속 장관직을 유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얼마나 더 폭주할지...
미국이 저런 이스라엘을 과연 중동내 전략적 교두보로 계속 두고 있는 이상..
이스라엘의 저런 행동은 멈추지 않을 거 같기도 하네요.
저 땅에서 일어나는 비극은 언제 끝날런지.....
많이 안타깝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