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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스라엘 극우 장관 "가자서 매일 30~40명 죽여야" 논란…쿠슈너는 하마스와 이례적 회동|지금 이 뉴스

영원한하늘
댓글: 2 개
조회: 1078
2026-08-18 14:32:39






10월 총선에서 네타냐후의 운명이 결정된다는거 같은데요.
그런데 위의 장관 발언을 보건데,
네타냐후가 실각하더라도 이스라엘은 변하지 않을거 같네요.

저 장관에 대해서는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해임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있다고 합니다만,
내부의 정치 상황에서 계속 장관직을 유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얼마나 더 폭주할지...
미국이 저런 이스라엘을 과연 중동내 전략적 교두보로 계속 두고 있는 이상..
이스라엘의 저런 행동은 멈추지 않을 거 같기도 하네요.

저 땅에서 일어나는 비극은 언제 끝날런지.....
많이 안타깝습니다.

먼산......


Lv71 영원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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