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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산기업챔피언 프로그램 연계행사는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축하하는 것을 넘어, 울산이 국제 적인 철새도시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와 협 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시민 과학 데이터가 지역 보전 활동은 물론 기업의 생물다양 성 및 ESG 실천, 울산시의 정책 수립, 나아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차원의 보전 활동과 어떻게 연결 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탐조 전문가로 유튜버 새덕후님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간 조류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캣맘, 동물단체 등 길고양이 방목 사업 이권 집단 및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공공급식소 등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 문제를 지속적으로 언급해 왔던 분이라
캣맘, 동물단체 등의 반 생태 세력의 눈엣가시인 상태였는데
이들이 결국 새덕후님의 강연을 취소시키기 위해 뭉쳤네요.

여기는 전 세계에서
캣맘이라는 방목형 애니멀호더들의 위세가
가장 강한 나라입니다.
울산시청은 결국 이들에 굴복하고 맙니다.
생물학회에서의 진화론 강연을
창조론자들이 반대한다고 취소시킨 꼴이거든요.
혹은 종교 정책 학회에서 사이비 종교를 비판한다고
해당 사이비종교 신도들이 집단 민원을 넣어
취소시킨 것과도 같죠.
말도 안되는 일이고,
울산시는 이 굴욕적 처사에
마땅히 비판을 받아야 하겠습니다만
또 지적하고 싶은 것이..

자기들이 이런 식으로 혐오의 대상이 되고
핍박받는다며 퍼트리던
혐오의 사다리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는 것이죠. 🥶
1단계 편견, 2단계 혐오표현은
자기들에게 동조하지 않으면
고양이 혐오자, 여성 혐오자라며 딱지를 붙여 몰아가고
실제로 실력행사까지 하는 것이고,
이번 강연 취소 사태의 경우
3단계 차별행위까지 진행한 것입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올해 고양이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쏟아지는 민원을 처리하다 6개월도 안 돼 모두 그만뒀다”고 전했다. 한 연구자도 “고양이 개체수 연구를 함께 하자는 지자체 제안을 거절했다”며 “만약 했다면 제 홈페이지가 다운됐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10월 북한산국립공원에서는 이곳 직원이 고양이에 먹이를 주는 사람을 제지하다 폭행당하는 일도 있었다
저들은 자기들의 취미, 이권 사업에
방해되는 사람들을 배제하려 하는 행동을 꾸준히 해왔죠.
그 수단으로서 살해협박 등도 자행하니
이미 4단계까지 진행한 셈이기도 하구요.




폭행, 협박, 방화, 테러, 기물파손 다 있네요.
거기에 살인, 살인미수, 특수폭행 등등..
'피해자가 고양이 사료를 주지 말라고 하여 사람 같지 않고,
인간 같지 않아서 위와 같은 행동을 하였다.'
라고 범인이 진술한, 전형적인 증오 범죄죠.

위 증오 범죄들이나
새덕후님 영상에 달린 캣맘들의
온갖 인간 살처분 주장 댓글들을 보면
기회만 되면 저지를 사람들도 제법 있어 보입니다.
일베도 망해간다는 현 시점에서
이런 혐오주의 집단이 오래 갈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사회적, 생태적 문제에 더해
혐오 확산 문제까지 갖고 있는 집단을
그냥 둘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