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G식백과에서 게임관련 재판을 할때
2000년대 초에 판사새끼가 게임이 뭔지 설명해달라고 했다는거랑.
그나마 재판 제대로 하려고하는 판사가 내 이해도가 낮아서 도저히 판결을못내리겠으니까 게임회사 관계자 불러서
게임이 뭐냐???로그인이 뭐냐?? 인터넷에서도 게임을 하냐?? 게임에 돈을 쓰는거냐? 라는 질문 했다는 썰 풀면서
저시절에 진짜 숨이 턱 막혔다고 하는 이야기 를 했었음.
그런데 저런걸 보면 게임 전문 판사나 이런 사람들한테 재판을 배정해야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드는데..
재판이 누구에게 배정될지 아는 상황이면 그 판사를 표적으로 한 로비가 무적권 생김.
윤두창이가 자기 영장이나 재판 무적권 서울중앙지법에서 받아와야된다 라고 했던 이유가
법조인 카르텔들이 대거 서울중앙지법에 모여있어서 그나마 저기로 재판 배정되야 좆같은 병신판사새끼 한테 재판받을 확률이 높아서 저리로 배정하려고지랄 염병 똥을 싸지른거..
저런 꼬라지 안나게 판사 배정을 랜덤으로 돌리는데 윤두창 이후에 판사배정 완전 랜덤 아닌거도 다 까발려졌지만
그래도 공식적으로는저런 단계를 거치는게 맞음.
웃긴건 해외에서 창조론 옹호자들이 미국 덴버 주 에서 교과서에 창조론을 말장난으로 바꿔서 창조론 가르치게 하려고 했다가
그걸로 교육청을 소송하면서 과학자들이 재판에참여해서 이거 가르치게하면 안된다는 재판이 열린적이 있었는데..
그 담당 판사가 존나 보수적인판결 내리기로 유명한데다 기독교 신자였음.
그런데 재판중에 과학자들 변론 이랑 자료 존나 꼼꼼하게 읽어보고..
창조론이 왜 말이 안되는지. 왜 학교에서 가르치면 안되는지 법조문으로 존나 잘 요약해서 판결을 내린 명판결이 나왔음..
물론 우리나라 판사새끼중에 저런 미국 재판관같은 사람은 10손가락으로도 꼽을수있을정도로 쓰레기 판사새끼가 90%이상이겠지만.
판사를 설득해서 판결이 명확하게 나오게 하는것도 재판참여자들의 역할이 맞다는걸 저 재판으로 알게됐었음.
저 사건 관심있는 사람은
북툰 창조론 지적설계 재판 으로 검색해보면 어떤일이 있었는지 재밌게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