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19일, 수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조희대, 대법관 2명 제청 관례 깬 일방 통보···끝까지 청와대와 대립각에 '탄핵론' 다시 분출
2.정성호 “주권자 마음 얻지 못하는 개혁은 지속 어려워…형사소송법에 많은 국민 걱정”
3.“한·미 동맹과 자주국방은 필요충분조건…임기 내 전작권 환수”
4.사무총장 한정애·정책위의장 권칠승 임명…‘인위적 탕평’ 배제
6.국힘 윤리위, 의원 4명 ‘소명’ 청취…중징계 나올까
6.오세훈 “재건축·재개발 속도 내게 규제 풀어야”…이 대통령 “집값 폭등시킬 가능성 높여선 안 돼”
7.'대북 반격 훈련' 전격 취소‥훈련 절반 축소
8.기존 공공 재개발도 5년째 착공 ‘0’인데… ‘닥공’ 하겠다는 정부
9.김민석 선출 다음날, 연대·통합안 요구하는 혁신당... 왜?
10.‘집안의 수치’였던 할아버지, 일본 경찰 신문 기록에 있었다···손녀가 되살린 독립운동가의 삶
11. 국힘, '이태한 선관위특검' 임명에 "성역없이 철저히 수사해야"
12.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의원 4명 불러 소명 청취···징계 수위 주목
13. 장동혁 "이재명 정권이 안보의 가장 큰위협"···한미동맹·국방정책 비판
14. 北김정은, 트럼프 대화제의 응할까...비핵화 의제는 거부할 듯
15. 오세훈, 李대통령 앞에서 "용산공원 아파트 반대···'닥공'에도 원칙 있다"
16, 수색~광명 지하에 고속철도 전용선···KTX 서울~광명 9분 단축
17. 금리의 역습, 美・英・日 국채금리 급등
18. '젠슨 황 장녀' 매디슨 황, LG데이터팩토리 방문···엔비디아-LG 로보틱스 협업
19. 서울 주택 매매가격 고공행진 상승폭4개월 연속 확대
20. "한국 역대 가장 느린 협상가... 훈련 축소는 美의 불만 표시"
21. 밤마다 켜는 배달앱... 식탐·습관 아닌 '병'일 수 있다
22. 기록적 폭우에 통영서 국가유산 피해 5건···거제는 0건
23. 벤츠의 대형 세단 승부수··· 5년 만에 S클래스 신차 출시
24. '모두의 AI' 경쟁 본격화 카카오· 통신3사 참여, 네이버 불참
25. 벤치마크 1위도 탈락···종합 실력이 '국가대표 AI' 판가름
26. 국민 아이디어를 AI 서비스로 '모두의 AI' 경진대회 모집
27. "비 오면 돈 따는 사이트?"... 예측시장 폴리마켓, 한국서 막힌다
28. '캡스' 라스무스 윈터, LoL 홀 오브 레전드 헌액···서양 선수 최초
29. 스마트링 1위 오우라, 한국 진출 선언···삼성 안방 공략
30. 포스코DX, 국산 NPU로 산업현장 AI 분석한다
31. 대만, 전국민에 44만원 'AI 보너스' 쏜다
32. 이란 협상단장 "미국이 MOU 약속 이행할 때까지 호르무즈 안 연다"
33. 트럼프 암호화폐 기업 은행 예비인가..."뻔뻔한 자기거래"
34. 트럼프 '한미 훈련 축소 지시'에 日방위상 "한미일 협력은 필수"
35. 트럼프 지지율 33%로 '최저'···美국민 80% "이란전 장기화"
36. 시리아 군 공항, 전투기에 피격 국영T✓ "이스라엘이 공습"
37. "트럼프, 한국 한 대 때리고 싶어해···대미 투자·쿠팡 불만도"
38. 보완수사권 없애고 '만세' 김용민..."돌려차기 사건으로 공포 조장한다"
39, 李 대통령, 이진숙 겨냥? "특정 지역 비하·사건 피해자 조롱, 실질적 제재 있어야"
40. 러브호텔서 불륜女 옆 샤워가운 입고 기자회견 한 공무원...日 발칵
41. 경찰관 앞세워 여친 집 들어가려던 10대, 주머니엔 흉기도 숨기고 있어
42.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검찰, 사형 구형
43. 李대통령 지지율 43%까지 밀리자...김어준 "심각한 위기 국면 진입"
44. "한국 무용,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범무용계, 1만명 서명운동
45. '호남 반도체' 앞세워 당권 잡은 김민석 탓에 예천은 '희생'
46. KB증권 "美 10년물 5%대 굳어지면 증시 위험"
47. 종합특검, 김건희·윤한홍 기소 '관저이전 부당 개입' 의혹
48. 檢, '주가조작 의혹' 쌍방울그룹 압수수색
49. 백화점서 연인관계였던 여직원 흉기로 찌른 남직원 징역 5년
50. 비틀대던 '수원 마약 영상' 30대, 정밀 감정서 양성
51. 실적 살아나고 오버행 걷히고...SK 주가 재평가 기대 '솔솔'
52. 거제 '기록적 극한호우' 원인은 "고기압이 저기압 이동 막아"
53. 유아인, 집행유예 기간 중 영화 복귀 '시끌'
54. [날씨]대구·경북 대부분 폭염특보···내일 곳곳 비·소나기
❒ 오늘의 역사 (8월 19일) ❒
✿1960년 8월 19일 장면,
제2공화국 총리에 피선
▲내각책임제하의 제2공화국
9개월을 이끈 운석 장면 박사
장면 의원이 1960년 8월 19일 국회에서 찬성 1백17표, 반대 1백7표로 국무총리에 피선됨으로 제2공화국이 정식 출범했다.
이승만의 하야로 구성된 허정 과도내겪은 내각제 개헌안 통과(6.15)와 민-참의원 선거(7.29)를 실시해 새로운 의회를 구성했다.
민-참 양원은 8월 12일 합동회의에서 민주당 구파 지도자 윤보선을 제2공화국 대통령에 선출했다.
윤대통령은 당초 김도연을 국무총리에 지명했으나 김도연이 민의원 투표에서 부결되는 바람에 장면을 총리로 지명했다.
장면 내각은 출발부터 순탄치 않았다. 분단으로까지 이어진 민주당 신구파간의 갈등은 2공화국의 주요 과제라 할 수 있는 반민주 잔재 청산과 반부패 개혁정책 추진을 지연 또는 좌절시켰다.
게다가 교사들의 전국교원노조 결성, 김일성의 남북연합 제의, 육사 8기생들의 숙군 주장 등 국내외의 도전도 만만치 않았다. 국민들의 기대는 실망으로 이어져 결국 10월 11일에는 4.19부상학생들이 의사당에 난입하는 사태로까지 발전했다.
1961년에 들어서도 상황은 개선되지 않아 학생들의 남북협상론이 급물결을 타며 사회가 혼란스러워지자 장면 총리는 반공특별법과 데모규제법을 성안하는 등 남북협상 바람을 잠재우려 안간힘을 써야했다. 결국 5월16일 박정희 소장의 5.16 군부쿠데타가 발발, 2공화국은 수립 9개월여 만에 종막을 고했다.
▶2015년 통독(統獨) 기반
‘동방정책’ 설계자 에곤 바 별세
▶2005년 태평양전쟁희생자
유골인도식(부산 영락공원)
▶2003년 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유엔 본부 폭탄테러, 24명 사망 100여명 부상
▶1999년 유고 최대 규모 반정부 시위
▶1998년 시인 원희석씨 별세
▶1997년 북한 경수로 착공🔻
▶1994년 노벨 화학상과 노벨 평화상 수상한 라이너스 폴링 박사 타계
🔺️라이너스 폴링 박사.
▶1993년 국회,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승인
▶1993년 초고속정보통신망
기본계획 수립
▶1991년 한민족과학기술자 학술대회 개막(중국 연길), 남북한및 해외동포 등 관계자 300며명 참석
▶1991년 소련 공산당 보수파,
쿠데타 시도
▶1989년 동독시민, 헝가리 경유해 오스트리아 탈출 러시
▶1988년 서경원 의원 밀입북
(8.19~8.21
🔺️평민당 서경원 의원이 1989년 6월 28일 0시 35분쯤 안기부 수사요원들에 의해 서울 중부 경찰서에 구속 수감되고 있다.
▶1987년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전대협) 발족
🔺️전대협 학생들이 1991년 경희대 노천강당에서 열린 범민족대회 개막식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1982년 국방부, 북한주민 이현주 귀순을 발표
▶1980년 사우디아라비아 여객기 리야드에 불시착 폭발. 301명 사망
▶1980년 국보위, 사학 운영쇄신책 발표
▶1979년 소련 우주선 소유즈 34호, 우주체재 175일 기록세우고 귀환
▶1969년 사단법인 흥사단 설립
▶1964년 한국, 국제의원연맹(IPU) 가맹
▶1960년 소련 개 2마리 태운
인공위성선 2호 발사
▶1954년 이탈리아 총리(1945-53)
데 가스페리 사망
▶1953년 이란 `親팔레비` 쿠데타
▶1947년 대동청년단 결성
▶1946년 미국 제42대 대통령
빌 클리턴 출생
▶1939년 독일 소련 통상협정,
베를린서 조인
▶1938년 장개석, 공산당계 단체에 해산명령
▶1936년 스페인의 시인
가르시아 로르카 사망
▶1911년 프랑스-일본,
통상항해조약 조인
▶1907년 대한자강회(大韓自彊會)
에 해산령
▶1907년 독립운동가 이남규 사망
▶1904년 일본군, 여순(旅順) 총공격 개시
▶1883년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 출생
▶1878년 필리핀 연방공화국의
초대 대통령 케손 출생
▶1839년 프랑스의 루이 다게르,
사진기의 원리 공개
▶1819년 증기기관 발명가
제임스 와트 사망
▶1662년 프랑스 사상가 파스칼 사망
▶1631년 영국의 시인,
문학비평가 드라이든 출생
▶1270년 삼별초, 진도 도착
🔺️배중손이 이끈 삼별초군이 대몽항쟁의 근거지로 삼았던 전남 진도군 용장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