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1일, 금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 현대차 노조, 전면 파업 돌입…2016년 이후 10년만
2.서울 양평동 공장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3.북한,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했지만…관영매체 또 ‘침묵’
4.“법원을 또 공격 대상으로 만들어”…조희대 ‘서면제청 논란’에 판사들도 부글부글
5.청와대, 대법관 서면제청에 “헌정사 초유 사태…관례와 법률 검토”
6.與, 패스트트랙 단축법 처리 강행
7.김윤덕 “용산공원 일부 활용”… 오세훈 “역사의 죄인 될 것”
8.李대통령, 최태원과 비공개 회동… 호남 반도체 논의
9.일본 “북한 미사일 최고 고도 90㎞·비행거리 320㎞···외교 경로 통해 항의”
10. 11월 中 선전 APEC서 세번째 한중정상회담
11. 국힘 ‘비장횡사’ 징계…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당원권 정지
12.정청래에 사과·이해찬 묘 참배‥통합 행보 계속
13.SK하이닉스 1인당 약 현금 3억원·주식 4억원 받는다···노사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잠정합의
14.한강다리 단차 '32곳'‥서울시 "구조안전성에 이상 없어"
15. 뉴욕증시, 美국채금리 반등에 일제히 하락
16.외국인 투자자, 7월 한국 주식 '31조' 팔았다‥7개월 연속 순매도
17. "서초 아파트 팔고 남양주로"‥서울 서초·강남 집값 2주 연속 하락
18. 수상한 '4억 6천만 원'‥방사청 사무관의 차명계좌
19. ‘오빠 강요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무혐의’ 종결
20. 휴머노이드 국적은 달라도… 두뇌는 모두 美가 장악했다
21. 재선충병, 뒤쫓기식 방제 반복… 38년간 2조 뿌려도 뿌리 못 뽑아
22.‘검찰→중수청’ 택한 검사·수사관 2375명…정원 82.6% 채워
23.10년 창극 절친의 ‘살로메’… “유혹 장면 연습 땐 웃음 터져도 무대선 몰입”
24.오픈AI 훈련 중단… 구글은 출시 연기… 빅테크 AI 개발 경쟁, 속도 조절 나서
25. “세계 오페라 극장 휩쓴 40년… 포기한 건 사랑과 우정”
26.아이치 나고야 AG 30일 앞으로... “일본 가장 높은 하늘에 태극기 꽂겠다”
27. 인천항 내항, K팝 공연장 품은 ‘오션 파크’ 변신
28.“하늘이 시켰다” 80대 모친 살해 후 나체 활보한 딸…무기징역 구형
29.이재명 대통령, 첫 반부패정책협의회 주재… "공직기강 엄정 확립" 강조
30.여야, '방송3법'·필리버스터 대치 속 본회의 충돌 지속
31.해병특검, 수사 기간 30일 추가 연장 결정… "추가 압수물 분석 필요"
32.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 보유" 발언… 북미 대화 재개 신호탄 되나
33.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한 추진… 한중 안보라인 5년 만에 복원 움직임
34.국토교통부, 경북 청도 열차 사고 합동 감식… "원인 규명 후 엄중 조치"
35.김건희 씨, 구속 후 3차 소환 조사… 건강 이상 호소 속 대면 진료
36.조국혁신당, 민주당에 '민주·진보 협의체' 공식 제안
37.미국 국가부채 40조 달러 돌파… 글로벌 금리·물가 압박 우려
38.삼성전자 배당 확대 vs SK하이닉스 자사주 지급… 반도체 양강 주주환원 경쟁
39.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국민 추천 절차 착수… 법조계 관심 집중
40.정부, 한미연합훈련 축소 검토… 임기 내 전작권 전환 추진 속도
41.16년 만에 재개된 친일재산조사위… 친일파 은닉 재산 환수 본격화
42.이태원 참사·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단체, 특조위 수사 기간 연장 촉구
43.연세대 인근 복면 나체 성추행 사건 발생… 경찰, 신원 파악 집중 추적
44.남양주 왕숙천서 실종된 70대 여성, 한 달 만에 숨진 채 발견
45.부동산 세제 대수술 예고… "다주택 보유보다 실거주 중심 개편"
46.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공식 선언… 긴축 재정 체제 전환
47.화성시, 지역화폐 월 구매 한도 50만 원으로 축소 조정
48.용인시-베트남 다낭, 반도체·AI 산업 협력 MOU 체결
49.고양시, '베드타운' 탈피 선언… 자족도시 대전환 프로젝트 발표
50.[날씨] 중부지방 중심 비… 오후 전국 곳곳 강한 소나기ㅡ
❒ 오늘의 역사 (8월 21일) ❒
✿1919년 08월 21일 임시정부,
상해版 독립신문 창간
우리 근·현대사에서 ‘독립신문’의 제호를 사용한 신문은 많다. 서재필과 개화파가 창간한 독립신문(1896년), 장기영 등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창간한 독립신문(1919년), 광복 후 서울에서 발간된 독립신문(1945년), 1919년 8월 21일에 임시정부가 상하이 프랑스 조계에서
기관지로 발간한 ‘상해판(版) 독립신문’ 등이다.
‘상해판 독립신문’은 상하이에 망명 중인 독립지사들이 자신들의 공동관심사와 독립운동 관련 소식을 모아 발행하던 등사판 신문 ‘우리 소식’을 모태로 출발했다.
사장 겸 주필은 이광수가, 편집국장은 주요한이 맡아 타블로이드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주 3회 발행을 원칙으로 했다.
상하이에 한글 활자가 없어 성경에서 한글을 오려내 자모를 만들 만큼 제작환경이 열악했지만 일제를 통렬하게 비판할 때는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재정난과 일제의 간접적인 탄압으로 1925년 9월, 189호를 마지막으로 폐간할 때까지 ‘獨立’ ‘獨立新聞’ ‘독립신문’으로 제호가 3번 바뀌었다
▶2009년 세계육상선수권, 우사인 볼트 남자 200m 세계신기록으로 우승
🔺️2009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 200m에서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한 우사인 볼트.
▶2009년 그리스 산불 비상사태
▶2003년 2003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
🔺️2003년 8월 21일, 2003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개막식 모습. 이날,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동시 입장했다.
▶1986년 구 중앙청 청사를 개조한 국립중앙박물관 개관
▶1985년 한국, 국제이동위성기구 가입
▶1983년 필리핀 야당 지도자
아키노 피살
▶1982년 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 레바논 철수 개시
▶1981년 경제기획원, 제5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발표
▶1980년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전두환 장군을 국가원수로 추대하기로 결정
▶1976년 청계천 하수처리장 준공
▶1970년 추풍령서 고속버스 추락. 25명 사망
▶1964년 이탈리아 공산당 지도자 팔미로 톨리아티 사망
▶1959년 하와이, 미 합중국의 50번째 주(州)로 편입
▶1949년 서독 점령군, 군정 종식
▶1944년 덤버튼 오크스 회의 개최
▶1943년 덴마크의 사실주의 작가 폰토 피단 사망 - 1917년 노벨문학상 수상
▶1937년 중국-소련 불가침조약 조인
▶1919년 안창호 등 임정기관지
`독립` 창간
▶1912년 총포화약류 취췌(取締)령 공포
▶1911년 파리 루브르 박물관서
모나리자 도난🔻
▶1909년 도수(屠獸)규제 반포
▶1903년 일본 정부, 한만(韓滿)보호 기본타협안을 러시아 정부에 제시
▶1875년 일본 군함 강화도 등에 침입, 약탈, 살육
▶1838년 독일 시인 샤미소 사망
▶1798년 프랑스 역사가
쥘 미슐레 출생
▶1789년 프랑스 수학자
오귀스탱 루이 코시 출생
▶1741년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작곡
▶1545년 을사사화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