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한 때
민주당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누린
차기 대권으로
그때 인기와 지지도는
비교할 대상 없었습니다.
지금 어떻습니까?
지 발로 민주당 나가서
완전 잉여 다 됐습니다.
지금 대통령을 올라탄 듯한 모습으로
뉴이재명들이
아무리 설쳐도
과거 이낙연 정도는 택도 없고
결국 손가혁 꼴 날거라고 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좋은 의도로 손가혁 출범했지만
(인터넷 SNS 좋아요 클릭하자는 손가락 혁명군)
도를 넘자 손절했습니다.
앞으로의 일은 모르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상 정도는 해볼 수 있습니다.
민주당 전통 지지층은
군부 독재의 시퍼런 총칼 앞에서도
기어이 김대중 대통령을 만들었고
기적적인 대선 후보 공개 순회 경선 통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다시 촛불 혁명으로 문재인 대통령 만들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 만들었습니다.
이 민주당의 4명 대통령 4대통령은
실제 있었던 사실입니다.
실제 있었던 사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 4명의 대통령의 탄생에
민주당 전통 지지층의 활약은
가히 불세출의 대활약이었으며
이 땅의 빛나는 민족 정신 이어간다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3대 세습 독재를 박살내고
일본 제국주의 씨를 말리고
공산주의자 빨갱이를 몰아내고
독재를 따르려는 파시즘에 절여진
못된 것들을 직살시키는 세력이
바로 민주당의 전통 지지층입니다.
민주당 전통 지지층이 제일 싫어하는
또다른 세력이
자칭 예수
이만희를 따르는
신천지
자칭 독생녀
한학자를 따르는
통일교
기타등등
사이비
이것들을 해체하고
올바른 나라를 만들어 갈 세력 또한
민주당 전통 지지층입니다.
대통령부터
당 대표
그리고 민주당
범 민주 진보 진영
이들의 주류된 자리에서
나라를 바른 길로 이끌고 갈
민주당 전통 지지층의 행보에
오징어 발자국 하나 더하고자 합니다.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던
윤석열이도
탄핵하고 내란으로 유죄 판결 때렸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은 완전 좋은 세상이지요.
일단 대통령이 민주당 대통령 아닙니까?
지금 좀 어렵다고 해도
윤석열이 대통령 자리 잡고
검찰이란 칼을 마구잡이로 휘두르던
그때 비하면
훨씬 좋은 세상이지요.
다시 한 번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
비록 커뮤에서 게시물 작성하고
댓글 몇개 남기는 게 고작이겠지만
뉴이재명들은
절대 가만두지 않습니다.
뉴이재명들이
누리는
그 민주주의를 만들어준
그 주체를
뉴이재명들이 조롱하고 비하하는
그런 X 같은 꼬라지는
도저히 못 봐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