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문경시에 이어 경북 울진군도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
울진군은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위축된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 군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명절 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문경시는 총 168억 원을 들여 시민 1인당 25만 원의 고유가 위기 대응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추석 전인 다음달 14일부터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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