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찰이 허위 종결을 막겠다며 내놓은 긴급 대책이 맹탕이자 재탕 대책으로 드러났습니다. JTBC가 경찰 자체 매뉴얼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실종 상태를 임의로 해제할 수 없도록 지휘라인의 결재를 받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이미 그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일선에서 지키지도 않은 제도를 마치 새로운 대책인양 발표한 셈입니다.
배양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 이미 있는 메뉴얼 제대로 지키지도 않아놓고,그걸 새로운 대책인마냥 발표하는것은 또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