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쿠우쿠우는 말소리 정도만 들리는 이번엔 들어가는데..
"왕자님~!" "공주님~!"
이러는 젊은 애들 2명이 층 전체가 들릴 정도로 크게 말하면서 돌아다님.
남자애는 반팔티 만큼 문신함....움직이면 어깨쪽 문신이 보임
여자는 허리쪽에 문신이 살짝 보임.
주변 떠나가라 소리치고 뛰어 당기고...옆 사람 신경도 안씀
조용히 먹다가도 개들 소리나면 신경이 쓰임
결국 업체 측에서 그냥 안나갈거 같으니 환불하고 나가라고 함.
빵빵하게 찬 자기보다 큰 학생용 가방 같은거 메고 가면서도..
"우리가 시끄러워요?" "야 우리가 시끄럽데. 웃겨." 이러면서 나감....
완전히 나가지도 않고 Ev 옆 화장실 통로에서 또 시끄럽게 하다가 내려감.
요즘 애들은 참 남 신경 안쓰는구나 생각하다가도...남에게 피해 주면서까지 저러면 안되지 않나??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