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당대표가 인요한 적십자사회장 인준 재고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사실 적십자사 회장에 대해 인준하지 않을 거라면,
진작에 논란거리 없도록 자진 사퇴 형식으로 진행했을 텐데,
이제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었기에 인준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 후
별도의 자리에서 김민석 당대표가 인준 재고 요청을 했다고 하네요.
과연 어떻게 될지....
참고로 인요한은
내란 옹호 발언을 하고 탄핵에 반대 행동을 하기 이전에,
민간 의료보험 확대 및 영리병원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즉, 의료 민영화를 주장한 인물이라는 말이죠.
또한, 저 인준은...
저 개인적으로도 정말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사안이기도 합니다.
검찰 개혁에 이어 내란 척결이라는 핵심 공약을 준수할 것인지 판단하는 밑거름이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