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일 : 김민석 대표는 실용 보수인사 중도인사 유능한 사람 다 들여오라고 하는데
왼쪽에서는 왜 우리 안쓰냐고 이런 얘기 나오고
좀 냉정하게 얘기를 하면은 유시민 작가를 포함해서 이분들은
기본적으로 항상 15년 가까이 당내 주류였다가
지금 비주류가 됐을 때에 그 공포와 상실감이 굉장히 큰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결속을 할 수밖에 없고 약간 저항 모드로 들어간 거예요.
딴지일보 게시판 들어가면은 아 유시민 작가 말에 위안 받았다~
장성철 : 오~ 그래요~??
김준일 : 그런게 상단이에요 그러니까.
이재명 지지율 어디까지 빠지는가 보자~
장성철 : 히이~~?? (기겁하는 리액션)
김준일 : 심리적 분당 상태가 아직도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서
그걸 유시민 때문이다라고 말하는게 영향이 없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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