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JTBC는 과연 장르만 여의도 채널에 대해 어떤 선택을 할까요?

영원한하늘
댓글: 11 개
조회: 924
2026-08-27 19:42:30




JTBC의 시사, 정치 유투브 채널인 장르만 여의도 채널은 구독자가 67만이 넘는 채널입니다.
가득이나 자금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채널 맴버쉽, PPL등 나름 쏠쏠한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채널을 삭제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고 채널을 삭제하는 대신 문제 발언을 한 김준일 평론가와 그 발언에 동조하는 듯,
웃음을 지은 정영진 진행자를 교체하기에는 정영진 진행자 정도로 인지도를 가진 새로운 인물을 섭외할 
시간과 자금이 충분할지 의문이니, JTBC에서 진행자 교체를 하는 것도 어려울 것같아 보이고요.
이러니 정영진 진행자는 오프닝 사과 후 평소처럼 방송을 진행했겠지요.
그래서 제 예상으로는 사과를 끝으로 없던 일처럼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잘못을 하면 그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일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즉, 면피성 사과만 하는 행태가 만연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국가권력과 사법 시스템의 결탁으로 벌어진 비극적인 사법살인에 빗대어
조롱한 엄청난 일에도 사과만 한 다음, 일이 끝났다는 듯, 평소처럼 방송을 진행하고, 
실제 조롱조의 말을 한 사람은 다른 방송에 버젓이 출연하고 있으니까요.

조롱과 혐오가 만연한 상황에서,
잘못된 조롱과 혐오를 했음에도 책임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정말 씁쓸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죠...
먼산..........

Lv71 영원한하늘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