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Head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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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힘 "李정부 개각, 공소취소 전격전·경제정책 기조 불변 선언"
2. 장동혁, 김승원 지명에 "李 재판 취소에 총대 멜 법무장관 낙점"
3. 김민석 "민주당TV는 교과서, 다른 미디어는 학습지···경쟁 없고 협력 많을 것"
4. 문민에서 다시 예비역 대장으로 현안
산적 속 국방수장 교체카드
5. 李, 2기 개각 재경·법무·국방·국토·중
기·성평등 6개 장관 교체
6. '칠천피' 다시 두드리는 코스피···8월 반도체 수출·美 고용 주목
7,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한달···개미 1.7조 팔았다
8. '현장형 관료'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
자···주택공급 속도내나
9. 李 경제부총리 후보, "잠재성장률 반등기반 마련"
10. 29CM, 고객 정보 15만9000건 유출···배송정보 포함 2만건
11. 중국 자율주행 택시 200대 한국에서 달린다...2028년까지 상용화 추진
12. 삼전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세금도 역대 최고 수순
13. 강남서 '마세라티 만취운전' 사망사고 낸 40대 구속
14. 시신 훼손 얼마나 심했길래· 경산 중국 유학생 유해 또 수습
15. 경기·강원·경북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 발령
16. 제주 실종 10건 중 3건, '허위 종결' 경찰관 혼자 처리했다
17. 장애인 복지시설서 입소자 밀쳐 숨지게한 사회복지사 구속 송치
18. 법무장관에 '李 공소취소 모임' 대표···野 "공소취소 선언"
19. '정교유착' 한학자 내일 1심 선고 징역 13년 구형
20. 영광에 첫 재난성호우 긴급문자 도로곳곳 침수
21. "네가 비켜" 도로서 마주친 차량에 엽총들고 협박한 60대 ...현행범 체포
22. 네팔 삼킨 대홍수 배후엔 '영구동토
층'···지구 붕괴 뇌관 터졌다
23. 살은 똑같이 10% 뺐는데··· 3종 식단 중 '간 지방' 줄이는 데 으뜸은?
24. 우주 바라보는 넓은 눈 떴다···'허
블보다 시야 100배' 로만 우주망원경
25. '모두의 AI' 사업자에 SKT·카카오·KT···연내 전 국민 무료서비스
26. 만원짜리 LED만 붙이면 스마트폰이 호텔·화장실 '몰카 탐지기'로
27. 통신품질 미흡 87곳 재점검했더니 지하철 8곳 '미흡' 지속
28. 삼성전자, 게임스컴서 플레이갤럭시 월드 파이널 개최
29. 네팔 대홍수, 온난화 탓만은 아니다···'빙하 쓰나미' 언제든 발생
30.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도 "EU 안간다"···'부국' 아이슬란드의 선택
31. 100여명 갇힌 네팔 발전소 터널···'생명줄' 공기 주입
32. "트럼프, 국방부에 베네수엘라 매장원유 지분 부여"
33. 中당국 "산사태로 새 '자연댐 호수' 생겨···구조인력 대피"
34. 시진핑·푸틴 31일 만난다... 가스관 사업 이번엔 손잡나
35. '모든 것을 노르웨이 위해'···호콘 8세 새국왕 첫 연설
36. 고교생 얼굴 가격한 40대, 실형..."버스에선 조용히" 핀잔에 '적반하장'
37. 이준석 "李, 겨우 정리한 '꼴페미' 또 건드려...차라리 종북을 하라"
38. '성평등 장관 발탁' 용혜인 "30대 워킹맘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전심전력 다할...
39. 홍준표 "잘못 있으면 감옥 간다 오늘이라도 불러 수사하라"
40. [날씨] 전국 비···월요일 새벽 강한 비 집중 남부 곳곳 호우 긴급 재난문자
❒ 오늘의 역사 (8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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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
내습으로 전국 철도·도로망 붕괴.
246명 사망·실종
🔺️노면 일부가 휩쓸려 나간 설악동 입구.
태풍 "루사"로 인해 강원도 강릉시에 시
간당 약 870mm의 물폭탄이 쏟아졌다.
제15호 태풍 루사(RUSA)가 남긴 상흔
으로 온 국토가 얼룩졌다. 2002년 8월
31일 영동과 영호남, 제주 등 전국을
강타한 루사로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났다. 중앙재해대책본부가 집계
한 루사로 인한 전국 피해상황에 따르면
모두 5조1479억원의 재산피해와 246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이날 하루동안만 강원도 강릉에 870.5
mm 대관령에 712.5mm의 비가 내려
역대 1·2위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1일
강수량 최고기록은 1981년 전남 장흥에
내린 547.4mm였다. 제주 고산 지역의
순간 최대풍속은 초속 56.7m로 사상 두
번째의 강한 바람으로 기록됐다.
루사는 태풍의 강도와 강수량, 풍속 등
다양한 측면에서 1959년 사라 태풍 이후
최악의 태풍으로 기록됐다.
루사로 경북 김천시 감천철교의 한쪽
구간과 정선선의 여량천교 교각이 붕괴
되고 영동선의 도경과 옥계 구간의 교각
도 유실됐다. 도로도 126곳에서 피해가
발생했고 낙동강유역의 둑 110여곳이
붕괴되거나 유실됐다. 호남 곡창 들녘에
도 큰 생채기를 남겨 4년 만의 쌀 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끼쳤다. 루사가 문화재라
고 빗겨가지 않아 부산 금정산의 망루,
강릉 해운정과 선교장·망해정, 부여 무량
사 극락전, 남원 실상사 등이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재해대책위원회를 열고 전국
232개 시·군·구 중 피해가 큰 203곳,
전국 3,500여개 읍·면·동 중 1917곳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선포했다.
이에따라 전국의 이재민 2만7600여
세대 8만8600여명이 정부의 지원을
받았다. 정부는 루사의 총 피해복구
비용을 7조7000억으로 추산했다.
수재의연금도 의연금 사상 최대인
1300억원이나 모아졌고 수재현장으로
달려간 자원봉사자도 42만명에 달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2015년 호서학원 설립자
강석규 박사 별세
▶2015년 원로 코미디언 남성남 별세
▶2010년 미(美) 버락 오바마,
이라크 종전(終戰) 공식 선언
🔺️2010년 8월 31일 미군 병사들이 쿠웨이트의 캠프 버지니아에서 미국행 수송기에 탑승하기에 앞서 세관 신고서를 작성하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2009년 안병훈, US아마추어
골프대회 최연소 우승
▶2005년제1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막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2005년 8월 31일 한국에 입국한 제16회 아시아 육상경기대회 북한측 청년학생협력단이 이날 오후 인천시에 도착, 인천 시청앞 미래광장 환영식장에 나타나 흰색 저고리에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2005년 저가항공사 ㈜한성항공,
청주~제주 노선 첫 취항
▶2005년 바그다드 순례객
자폭테러설 참사
▶2005년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 착공식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
▶2002년 태풍 `루사` 내습으로 전국
철도·도로망 붕괴. 246명 사망·실종
▶1999년 한-일합작 세계 최고 쌍둥이
빌딩 `페트로나스 타워`가 말레이시아
에서 개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시내의 452m
페트로나스 쌍둥이빌딩
▶1998년 북한, 인공위성 광명성1호
발사(서방측에서는 미사일로 추정)
🔺️노동신문에 실린 인공위성
`광명성 1호`의 모습.
▶1998년 한나라당, 올림픽체조경기
장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새총재에
이회창 명예총재를 선출
▶1997년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빈 사망
🔺️영국 왕실 기장이 덮여진 다이애나 전
(前) 왕세자빈의 관이 웨스트민스터
성당으로 옮겨지고 있다.
▶1996년 음성 꽃동네 오웅진 신부,
막사이사이상 수상
▶1993년 종합유선방송(CATV) 관련
20개 프로그램공급업체 확정 발표
▶1989년 동아건설,
리비아 대수로 2차공사 수주
▶1989년 영국 앤공주와
마크필립스공 결혼 16년 만에 이혼
▶1984년 한일(韓日)정상 핫라인 개통
▶1984년 체코 교포 화가
이기순씨 34년 만에 귀국
▶1983년 필리핀 야당지도자
아키노 장례식
▶1980년 폴란드 자유노조 `연대`
설립과 파업을 보장하는 협정서 체결
▶1971년 국무회의 비적성
공산국과 교역 의결
▶1969년 미국 권투선수
로키 마르시아노 사망
▶1968년 이란에 대지진
▶1967년 서울역서 증기기관차 퇴역,
디젤기관차 등장
▶1965년 윤보선 등 6의원 의원직 상실
▶1964년 정부, 언론윤리법에 찬성하지
않은 5개 신문사에 보복 조치
▶1963년 입체파 발전에 공헌한
프랑스의 화가 브라크 사망
▶1962년 장준하 막사이사이상 수상
▶1962년 트리니다드 토바고,
영국으로부터 독립
▶1961년 소련 핵실험 재개 발표
▶1957년 말레이시아,
영국으로부터 독립
▶1956년 해인사, 국보 석가입상 도난
▶1953년 정국은 국제간첩 사건 발생
▶1950년 미국 여객기
카이로서 추락. 55명 사망
▶1949년 반민법 공소 완료,
408명 소장 발부
▶1942년 독일군 스탈린그라드에 돌입
▶1939년 카바이트 자동차 시운전
▶1935년 미국 의회 중립법 의결
▶1910년 전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
신민족주의 제창 🔻
▶1907년 영국 러시아협상 조인
(영국 프랑스 러시아 3국협상 성립)
▶1907년 필리핀 대통령
막사이사이 출생
▶1902년 미국 반트러스트법 제정
▶1879년 일본의 제123대
왕 대정(大正) 출생
▶1874년 동물행동과 학습과정을
연구한 미국 심리학자 손다이크 출생
▶1870년 이탈리아의 교육자
몬테소리 출생
▶1867년 프랑스 시인
샤를 보들레르 사망
▶1821년 독일 과학자 헬름홀츠 출생
▶1749년 러시아 작가 라디시체프 출생
▶161년 로마의 황제(177-192)
콤모두스 출생
▶12년 제3대 로마황제 칼리굴라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