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하려 하지마시고 어느 하나는 포기하셔야 합니다.
그동안 정부들에서 지명됐었던 다른 비례대표들은 뭐 사퇴하고 싶어서 장관직 수용할때 비례 사퇴했겠습니까..소수정당중의 소수정당이라고 다 배려해줘야 하나요?
이것 또한 특혜 시비 붙을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성향때문에 저 장관자리에 우려가 큰 호불호를 떠나 이건 원칙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본소득당등 극소수정당들은 민주당에게 다음 총선부터 부디 의존 안했으면 합니다.
또한 청문회 해봐야 알겠지만,청년 민심 통합과 갈등 해소에 주력하는 정부 기조에 걸맞지 않는 정책 입법과 언행은 장관이 된다면 절대 하면 안됩니다.청년 갈등과 정부에게 도움 안되는 이슈들 만들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다음 총선 욕심이 있으시다면 아마 늦어도 28년초에는 사퇴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때 나온다면 앞서 말했듯이 지역구로 도전 하셔야 하구요.또한 민주당에게 공천 내지 말아달라는 요구도 안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