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이세미 민주당 성남시의원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 다모앙 펌

아이콘 진겟타원
댓글: 13 개
조회: 1003
추천: 5
2026-08-31 22:34:35



















이세미 민주당 성남시의원 관련 기사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이세미 민주당 성남시의원 연락처를 찾아서
문자로 물어봤습니다.

해당 제명 청원의 당사자 맞냐고 하니까

맞다고 합니다.

입장문 정리중이고
이렇게까지 할일인가...

라는 답문자 받았습니다.



입장문은 나오기 전이고
관련 구체적인 정보가 아직 없어서
뭐라 할 순 없지만


아니 그래도
고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는 심정으로다가

만약
이세미 성남시의원에 대한 제명 청구가
줄 안 선 사람들
보여주기식 응징의 한가지라면
그건 절대 안될 일입니다.

국민의힘에서 하는 짓거리를
2026년에 민주당에서 해요?

제발 그런 일은 벌어지지 말기를... ...



첫번째 기사에서 나온
이세미 성남시의원의 입장




이에 대해 A 시의원은 “대의원 접수와 선출 과정에서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문서와 웹자보 형태 등으로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외부 커뮤니티 및 언론에 유포한 사실관계가 명확하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당시 진행 과정에 대한 시간순 자료와 관련 자료를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청원서의 주장과 실제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은 자료를 통해 충분히 소명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나머지 청원 징계혐의에 대해서는 “오히려 왜 이런 주장이 나왔는지 되묻고 싶다”고 전부 부인했다.

A 시의원은 “지역위원장에 대한 지역 당원들의 실망과 이탈은 제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그동안 지역위원장이 당원들과 보여온 소통과 행보에 대한 당원들의 판단이라고 생각한다”고 직격했다.

이어 “반대로 저는 의원이 되기 전부터 당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고, 의원이 된 이후에도 당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당원들과 관계가 좋고 소통이 잘 된다는 이유로 이를 ‘단톡방 사유화’라고 표현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모르겠다”고 반문했다.

또한 “정치인이 당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자신의 정치적 지지 기반을 넓혀가는 것을 두고 ‘사유화’라고 규정해 징계 사유로 삼는 것이 과연 민주적인 정당에서 바람직한 일인지 되묻고 싶다”고 반격했다.

그러면서 “단톡방에서 특정인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당원들의 의사소통을 방해한 사실이 있다면 그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된다”며 “그러나 단순히 제가 당원들과 소통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사유화’라고 규정하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세미 성남시의원 관련 정보 링크







두번째 기사 이세미 성남시의원 인터뷰 중


“정당인이라면 
전당대회에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후보를 지지할 수 있고 
저 역시 정치적인 판단과 선택이 있다”

면서 

“하지만 지지와 충성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정치적인 지지를 하더라도 
정치적으로 종속될 필요까지는 없다”

고 밝혔다.

중앙정치와 기초정치의 관계에 대해서도 

“중앙과 지역은 당연히 연결돼야 한다”

고 말했다.

지역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현안을 
중앙에 전달하고 
필요한 제도와 예산을 확보하는 것 역시 
지방정치인의 역할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면서도 

“지역 정치인이 
중앙 정치인의 세력을 보여주는 
숫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며 

“기초의원에게는 
각자의 지역이 있고 
그곳에서 정치적 책임을 맡긴 
당원과 주민이 있다”

고 강조했다.



----------------------------------------


내용을 정리하면서도 빡치는데
어디 언론사에 제보라도 해야 되나 이거... ...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