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부산 해동용궁사를 찾은 여성이 타투가 있다는 이유로 법당 출입을 제지당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하지만 노출된 타투를 가리지 않은 채 법당에 들어가려 한 방문객의 행동이 부적절했다는 지적과 함께 사찰 측의 출입 제한이 적절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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