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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민주 지도부 “용혜인 네거티브 도 넘어”…당내선 겸직 반대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3 개
조회: 1174
2026-09-01 01:26:23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87005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0029?sid=100
https://youtu.be/A-fVoViUt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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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계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한거가지고 반대하고(장윤기 사건때부터 여성단체들은 폐지 반대중)

보수층 청년층과 민주지지 중년층에서도 용혜인의 쎈 젠더 성향 언행들과 과한 입법 활동들(비동의 간음죄 찬성과 동반자법 발의등)때문에 반대하고

정치권과 많은 국민들 그리고 언론들에서는 원외정당 안되게 하려면 어쩔수 없다며 의원직은 포기 못하겠다는 용혜인 의원 논리때문에 반대하구요.

물론 민주당 내 의원들에서는 도덕적으로 잘못한게 있으면 사과하고 국민의 마음을 얻으라는 말도 하고 과도한 네거티브에는 방어하려하고 있지만 신현영 전 대변인은 겸직 반대의 글을 썼네요.

지난 개각때는 성평등부가 별로 주목을 못 받았었는데,이번에는 논란이 많네요.청년 민심 회복하기에도 좋은 인선도 아닌 갈등을 증폭시킬수 있구요.정부가 여가부에서 성평등가족부로 바뀐 취지도 있는데 그것을 벗어나고 다시 옛날의 여가부로 돌아가게 할수도있는 튀는 사람이 장관에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촉법소년 연령하향도 반대하시는 분이시기도 하구요.

보완수사권 관련은 뭐 검찰개혁이 꼭 필요하니까 우리로서는 무시해도 그만이지만 겸직논란과 성향 논란은 좀 많이 그렇긴해요.
특히 원외정당 안되게 하려는 속내에는 국가보조금과 원내기반때문에 그런것 아니냐는 말도 나옵니다.

정의당 청년학생 위원장으로 일하셨다는 분의 글에서는 용혜인 의원이 모스크바 신혼여행 모금 이런 이야기도 하셨지만 그건 확인된바는 아직 잘 모르겠어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일단 자리와 상황이 바뀐다고 자기 자신이 비판하던 기득권의 모습을 자기 자신이 닮아가거나 원칙이 흔들리는 모습은 정치인으로서도 보기 좋지 않습니다.

겸직논란에 대해선 장관 지명을 포기하든 아니면 의원을 포기하든 둘중 하나만 합시다.
청문회 준비기간도 한 3주간 될거라더만 앞으로 그동안 용혜인의원활동기간 몰랐던 이야기들도 어디까지 나올지 지켜봐야겠군요.

강선우 의원 지명때랑은 다른 상황입니다.

정부와 민주당도 상황 판단 잘 해주시길.
때론 빠른 포기가 해답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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