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동안 비례대표와 장관 겸직시도했던 여야당 출신 장관 후보자들은 모두 비판끝에 비례사퇴함.기득권을 그렇게 비판하던 용혜인이 자리와 환경이 사람을 바꾸는건지 기준과 원칙이 자기 편한대로 맞춰가는 느낌.장관을 할지 의원을 할지 선택을 하시길.원외정당 되면 정부보조금도 못 받으니까 이러는것 같기도 합니다.비례 2번한것도 문제였는데요.능력이 있어서 된게 아니라 민주당에게 여러차례 요구하니까 민주당이 어쩔수없이 소수정당들 받아준것이죠.
2.여성계는 장윤기 사건때문에 보완수사권 폐지반대인데 찬성론자인 용혜인의 임명 반대중.청중년층은 용혜인의 너무 쎈 젠더 성향과 논란이있는 입법활동때문에 청년갈등 해소와 통합을 중요시하는 정부의 기조에 안맞아서 반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