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한 썰은 쓸게 없어서 못한 썰 적어봄 ㅋㅋ
여사친이랑 같이 술 자주먹던 언니?가 있었음
놀다보니 그 누나랑도 친해졌는데, 어느 금요일에 술마실 사람 구한다고 했고,
여사친은 안되는데 나는 시간이 되서 의도치 않게 둘이서 마시게 되었음.
1차로 인계동 돼껍 먹고 있는데 누나가 2차로 준코를 가자는거
둘이서 준코 노래타운 갔음 넓은 테이블에 둘만 있기에 부담스러운 룸 크기였음
누나랑 술마시면서 서로 돌아가며 이노래 저노래 부르는데, 누나가 신청하는 곡도
불러주고 그러다 뜬금없이 내 위로 올라 타더니 “누나가 가슴이 없겠냐? 한번 만져봐” 이러는 거임
당황해서 뭐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만짐 확실히.. 없었음 a인지 aaa인지;;
“어. 없네.. 봐야 알겠지만..” 라고 대답함. 그랬더니 누나가 내 손을 잡고 엉덩이에 가져감.
“야 그래도 나 엉덩이는 있어 만져봐!” 쪼물딱 쪼물딱. 청바지라 잘 모르겠다만… 오히려 그 것 보다.
내 위에 올라타서 느껴지는 그 허벅지의 촉감 나의 거시기와 가까워 진 누나의 ㅂ..ㅈ
점점 발기되는데 누나가 알까봐 쫄려서 농담 하며 내려 놨음.
그리고는 술 너무 마신것 같다고 내가 나가자고 했음
누나가 타지역 살아서 어차피 모텔값이면 그값이라며, 자고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자연스럽게 누나와 함께 방에 들어갔는데 씻고 나왔더니 침대에 이불속에 가로로 들어가 있더라? 뭐지 했음
난 그냥 배게 배고 누워서 목석마냥 있었는데 딱히 아까 술마실 때처럼 터치도 미동도 없더라.
그러다 잠듬 ..아침에 일어나서 누나가 해장하고 가라 길래 아니라고 집 간다고 하고 그냥 집에 옴
쓰고보니 진짜 나는 병신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