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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욕 오지게 먹던 장경태 성추행 사건 근황

조졋네이거
댓글: 31 개
조회: 2753
추천: 23
2026-09-05 11:02:27





요약:
1. TV조선에서 보도한 불법 영상 촬영자는 고소인의 남자친구,
(당시 국민의힘 소속 동대문구청장 비서실에서 근무)

2. 언론엔 "여자친구 때문에 화나서 찍음, 상대가 장경태인지 몰랐음"이라 했지만
ㄴ인터뷰 전날 녹취엔 "장경태 보이면 찍어놨다"는 말이 있어 거짓말 들통
(당시 경쟁자)

3. 고소인 남자친구는 2024년 당시 국힘 동대문구청장에게 모든 사실을 보고
3-1. 당시 국힘 소속 구청장은 "추행 관련 보고 받은 적 없다"고 밝힘. 경찰 신고 기록에도 추행 내용 없음.

4. 고소인 남자친구가 '이번 장경태 사건 제가 한 거예요'라며 언론에 작업을 했다고 자랑
4-1 근무 중에도 언론사 및 기자들과 통화하며 관련 내용을 풀어내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는 증언

5. 디지털 타임즈 기자와의 통화에서는
"자신이 고소에 관여X -> 참고인일 뿐이라고 주장"
"실제로는 언론 작업을 주도 -> 본인의 역할을 축소, 은폐"

6. TV조선은 영상을 앞뒤 자르고 3초로 교묘하게 모자이크 처리하여 왜곡 보도
6-1. 사건 1년이 지난 시점에 고소인 남자친구가 기다렸다는 듯이 언론 작업을 주도

7. 장경태는 무고 조사에서 카톡 대화 정황, 녹취, 사실 확인서 등 증거를 전부 제출하고 상세히 설명





긴 한줄 요약
국힘 소속 고소인 남자친구가 오래된 불법도촬 영상을 가지고
거짓말로 인터뷰하여 언론 작업치고 TV조선이 영상 편집 후 모자이크 처리하여
왜곡 보도해서 장경태를 담궜다~는 내용

Lv38 조졋네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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