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도 우주 분야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며, 프랑스 주도로 우주 정상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는데,
스페이스X 등 미국의 핵심 우주 기업 4곳이 불참을 통보했다는 기사입니다.
불참을 통보한 배경에는 백악관의 압박이 있었다는 것 같네요.
그래서 찾아보니...
이번 우주 정상회의를 보는 미국의 입장은 두가지인 것 같습니다.
1. 미국을 견제하려는 유럽.
- 저궤도 위성인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의 독점을 견제하고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려 한다는 미국의 시각.
- 중국 대표단 참가에 대한 반발.
우주 관련해서는 유럽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 중국에 비해 다소 뒤처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쩌면 우리나라나 인도도 틈새를 파고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