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호르무즈 원유 수송은 미국만의 책임이 아니라고 말했다더군요.
파병에 대해 계속 압박하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저 개인적인 뇌피셜로는
미국은 미국의 핵우산과 확장 억제력 축소 또는 미군 철수 등으로 압박하는게 아닌가
의삼을 합니다.
그런데 저걸 미국이 한다면
미국의 동맹에 대한 신뢰도 상실(지금도 신뢰도가 상실 중이지만..).
동북아에서 중국과 패권 경쟁 중인데, 한국이라는 교두보 상실.
한국내 자체 핵무장 여론 대두로 NPT 체제 붕괴 등..
미국의 피해도 만만치 않을것이라 쉽게 하진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막다른 곳에 몰린 트럼프가 하려고 해도, 군부, 의회 등에서 결사적으로 막을테죠.
파병을 단호히 거부하고,
이번 기회에 한미 동맹을 재설정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린 미국의 동맹국이지 속국이 아닙니다.
그걸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