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단체 직원 수십명이 진입을 위해 2-3번 게이트로 이동하자 인근에 있던 시위 참가자 50여명이 몰려들었지만, 경찰에 가로막혔다. 시위가 장기화하면서 참여 인원이 대폭 줄은 상태다.
오전 9시 13분께 게이트가 열리자 일부 시위 참가자는 경찰을 향해 "왜 들어가려는 거냐", "증거를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전에는 시민들과 함께 들어가기로 협의했는데 오늘은 왜 협의하지 않느냐"고 항의했다.
다만 경찰이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인간 띠를 만들어 시위 참가자의 통행을 차단하면서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96146?rc=N&ntype=RANKING
그래도
한 50명 있었나 봅니다.
차암 대단한 분들이에요.
지금까지 지키고 있었다니
평소에 뭐하시는 분들인지
진짜 궁금합니다.
설마 84일씩
일 안해도
생활에 지장없는
마지막 50명이었나 싶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제 장동혁이 어디로 가나 그래.
올공 결국 뚫리고 열렸으니
이제 시위 할 사람 진짜 없을 것 같은데.
혼자라도
성조기 들고 하려나????
어? 장동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