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성형 탈모의 대부분은 약을 먹으면 진행이 매우 느려지고 95%가 부작용이 없이 복용 가능하다.
2. 1번에서 부작용으로 인해 복용 못하는 사람들중 90%는 뒷머리에서 모근을 이식하는 미용시술로 극복이 가능하다.
(목숨에 위험이 동반되는 수술도 아님. 참고로 여성 슴가 확대 수술만 하더라도 전신마취해야되고 수술후 통증도 좆된다고 한다.)
이러면 결국 의학의 도움으로 해결이 안되는 사람은 전체에서 1%가 안됨.
우리는 이런 질병을 정복 했다. 라고 불러요.
희귀 난치병환자들이 40년 넘게 약먹는데도 신체적 고통을 받으면서 겨우 현상황 유지하고.
악화되면 전신마취하고 개복수술하고 생명의 위협이 되는 내장기관을 잘라내는 수술이후에 1달간 입원하고 퇴원이후에도 불편한 회복과정을 6개월 거쳐야되는데도 치료는 커녕 겨우 일부 개선되는 정도의 효과를 가지는데..
오직 딸모충들만 왜 약하나 먹으면 치료안되냐 타령해요.
존나 양심없는 놈들이예요.
약하나 먹으면 딸깍 나아야된다 생각하는놈은 충분히 탈모충 이라고 불릴 자격이 있어요.
왜 머리털 나는 약은 못만드냐 타령하는놈도 탈모충이라 불릴 자격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