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검찰개혁
검찰개혁은
이재명 대선 후보의
대선 공약이었습니다.
복잡한 내용 아닙니다.
기소와 수사 분리
아주 간단한 내용입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비극을 이끈 검찰의 만행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겪은 검찰리스크
이런 민주당의 대통령들이
검찰로 인해서
상식에 벗어나는 탄압을 받고
정치적 생명이 끝날 뻔 하였으며
실제 생명이 천수 누리지 못하고 끊어진 경우가 있으니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이
또한 윤석열 같은 검사가 나타나지 않도록
검찰 개혁 수사 기소 분리 하라는 겁니다.
한다고 약속했지 않습니까.
지금와서 딴소리하면
공약 내걸었다가 당선되면 딴소리하는 국힘과 뭐가 다릅니까.
좀 제대로 합시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검찰 개혁
2. 문조털래유
같은 진영에서
같은 진영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걸 왜 그냥 둡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말리나요?
김민석 대표가 말리나요?
아니요 말리는 뭔가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SNS통해서 동조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팔로우 한 계정이나
트웟한 계정들 살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크게 양분되어 있어서
진영논리가 꼭 필요합니다.
적어도 같은 진영 안에서
조롱하듯 비난하는 행동은 없어야 할텐데
이것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제시키고 근절시켜야 맞습니다.
3. 뉴이재명
기존의 민주 지지층 그리고 당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단단한 지지세를 만들고 있다면
조금씩 외연확장해도 될 것이고
그럼 기존의 민주 지지층이 아닌데
이재명 대통령 정책 효능감을 느낀
새로운 지지세력이 올 수 있고
이미 왔습니다.
이 뉴이재명들 중에 소수가
지지층 분열의 핵심이고
당 내 갈등의 주범입니다.
이거 어렵지 않습니다.
민주당 정치인이
특정 개인의 SNS를 공유할 때
해당 계정이 다른 게시물에 문제가 보이면
공유하면서 잘한 건 잘했다고 응원해주고
다른 게시물에서
같은 진영을 비하하는 단어와 이미지 등등을
자제해주면 좋겠다는 당부의 메시지를 함께 넣으면 그만입니다.
이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뉴이재명들이
민주당 지지층을 갈라지게 만드는
행위를 멈추도록 계속 메시지 내야하고
이건 원래 우리나라 정치 생기고
민주당 생기고
계속 하던 겁니다.
어려운 내용이 아니고
심플하니
꼭 잘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