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평등가족부 장관 자리는
핏줄에게 세습되는
왕좌 아닙니다.
절대 권력 가진 자리도 아닙니다.
영주들이 추대해서 올리는 왕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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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하락세의 정국
분위기 한 번 바꿔보겠다고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인사했는데
깽판을 치면 어쩝니까.
용혜인 장관 후보자가
장관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려면
민주당 지지층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근데 동의고 나발이고
왜 개판 만듭니까.
찐명이라 불리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방송에 나가서
장관 혹은 비례대표 둘 중 하나만 해야 한다고
구체적인 언질까지 줬는데
왜 이러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 임기초
강선우 의원 여가부장관 지명했을 때
기억 안 납니까?
민주당 현역 의원이었는데도
장관 못했어요.
왜 기억을 못하는 거에요????
대선 때는 사람이 이상해지는데
장관 지명 받아도 사람이 이상해지나요?
차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