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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2026 AG] 시작부터 가시밭길···열악한 숙소·기록적 폭우에 진땀 빼는 男대표팀

아이콘 옆사마
댓글: 8 개
조회: 1352
2026-09-11 07:44:58










나고야에 도착한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시작 전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열악한 숙소 환경 때문.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비용 절감을 위해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선수촌을 짓지 않았다. 따라서 선수단은 대형 여객선과 임시 목조 컨테이너를 숙소로 사용하고 있다.

대표팀은 임시 목조 컨테이너 숙소를 배정 받았는데 너무 협소해 불편함을 겪고 있다. 2인실은 장신의 농구선수 2명이 사용하기에 비좁은 환경이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협소하고, 침실은 침대 간격이 좁아 이동하기 힘든 구조다. 침대도 작아 200cm가 넘는 선수들은 편하게 누울 수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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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아시안게임 조직위가 제공하는 숙소입니다.
마지막짤은  농구대표팀 변준형선수가 올린건데
물이 새서 흥건함ㄷㄷ

Lv87 옆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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