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11일, 금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탁 의혹을 부인하며 민원을 전달했을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녹취록 공개로 논란이 커지면서 그의 임명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겸직 논란에 대해 법률상 허용된다고 주장하며 인사청문회 개최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 일정을 거부하며 정치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43%로 하락하며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르면서 청와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가족과 함께 철거민 자격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정당한 절차였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의혹이 계속되면서 그의 임명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근거가 없어 전쟁 장기화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에서 격화되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 전역으로 전쟁이 확산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엔이 새 세계지도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면서 한국 정부의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국어판 지도만 동해 표기를 반영한 상태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에서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역할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비공개 간담회에서 반대 의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은행들이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증시 자금 유동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지역 시민들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기업들도 100억 원을 기부하며 지원에 나섰습니다.
■경기 파주에서 탈북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여성은 경찰 신변보호 대상이었으며, 용의자는 출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착취 범죄조직 '자경단'의 총책 김녹완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은 무기징역 선고가 부당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설악산 출입 금지 구역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등반객들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습니다. 일부는 저체온증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네팔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우리 정부의 해외긴급구호대 2진이 출국했습니다. 규모는 8명으로 축소됐으며, 현지에서 복구 작업을 도울 예정입니다.
■설악산 등 일부 산간 지역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초겨울 같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독감 등 호흡기 질환자가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