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오이갤 사람들도 많이 본 댄 프라이스 CEO
결제 시스템 회사 CEO였는데, 결제가 얼마나 좋았으면 이름도 프라이스임
본인은 돈을 아껴야 한다면서 구닥다리 똥차 차고 다니는 프라이스 사장님을 위해 직원들이 돈 모아서 모델S 사서 선물도 해 줌
하지만 자신이 이러한 회사 문화를 바꾸고자 미국에 여러번 알렸는데 자신을 따라 CEO와 임원진들 스스로 낮아지고 직원들과 함께 승승장구 하는 회사는 거의 없다고 한탄함
댄 결제 사장님도 섹스는 어떻게 할 수 없었는지 성추행 혐의로 기소되고 CEO 자리에서 반 강제로 사퇴당함
성추행 및 폭행으로 기소되었는데, 기소 내용은 어떤 여성이 댄 결제 사장님이 차에서 자신에게 강제로 키스하고 거부하자 폭행했다며 고소함
여기까지가 한국인들이 아는 스토리
왜냐면, 한국 기레기들이잖음? 대충 싸질러 놓고 누가 뒤지던말던 후속보도나 정정보도 같은거 없음ㅋ
하지만 댄 결제 사장님은 25년에 마지막 기소건을 끝으로 3년에 걸친 법정 공방끝에 모든 혐의 무혐의, 검찰 기소 포기로 무죄를 받아 이 추악한 고소에서 승리하고 다시 회사에 복직함
이게 왜 3년이나 걸렸냐면, 처음 자신을 성추행 및 폭행했다고 고소한 여성 이후에 댄 결제 사장님의 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강간했다며 추가로 고소를 했음
그는 기소된 순간부터 끝까지 "난 인생에서 단 한번도 누군가를 강압적으로 신체적, 성적으로 학대한 적이 없다" 라고 결백을 주장함
또한 법정 공방을 승리하면서 "이 소송이 드디어 끝났으니 회사와 지역사회에 다시 헌신하겠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