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이란 정치인은 정말 독특했습니다.
성남 시장때도 이슈의 한복판에 있었고
경기도지사때도 마찮가지.
한 생계형 범죄 소식을 접하게 되고
작정을 합니다.
적어도 자신이 관할하는 경기도에선
생계형 먹거리 훔치는 이런 거 없게 하겠다!!
경기도 푸드 뱅크와 협업합니다.
그냥 드림 코너를 만들어서
먹거리 제공하는데
푸드 뱅크의 비축된 먹거리로 우선하고
모자라면 경기도 예산 투입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런 거 하면 사람들이 보통 이런 질문합니다.
벤츠 타고 와서 먹거리 달라고 해도 주냐?
예 줍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줍니다.
그래야
진짜 먹을 게 없는
당장 먹거리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눈치 안보고 옵니다.
그리고 진짜 많은 사람들이 왔고
그냥 드림 코너에서 먹거리 받아 갔고
이제 이 그냥 드림 코너가 전국에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지금 현직 대통령이니
당연히 전국 실행을 목표로
점차 구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전국으로 하는 정책이니
당연히 기사가 여러 게 나왔습니다.
‘그냥드림’은 현재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고 있으며, 생활고를 겪는 이들에게 복잡한 신청이나 자격 확인 절차 없이 현장에서 곧바로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다.
보건복지부는 이달 중 모든 시군구에 그냥드림 사업이 확대된다고 5일 밝힌 바 있다. 경북 울릉군을 포함해 미참여 지역 55개 시군구가 순차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12월 57개소를 시작으로 시범 운영한 그냥드림은 현재 175개 시군구에서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21만명이 이용했고 4만4712명이 복지 상담을 받았으며 4437명은 기초생활수급 및 긴급복지지원 등 제도권 보호 체계로 연결됐다.
해당 사업으로 이용자가 복지 상담을 거쳐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으로 연계 의뢰되는 비율은 시범사업 기간 46.4%에서 본사업 기간 54.8%로 증가했다. 이 중 실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진 연계율은 같은 기간 15.2%에서 25.1%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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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드림을 하고 있는
푸드 뱅크로
기부 참여 가능합니다.
개인은 소량 기부로 전화라면 됩니다.
우리가 사람이고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밥은 먹어야 하고
밥 굶는 사람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정책
대단히 칭찬하고
응원하고
전국적으로 잘 실행되어서
진짜로!
밥 굶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위한 정책 하는 것
그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고요.
이건 딱히 칭찬할만한 것은 아닌 것 같고
(이런 거 하라고 대통령으로 뽑아준 거니까)
응원과 칭찬은 푸드 뱅크로 모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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