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조사 대상은 2021∼2023년 연인원 3만132명으로 집계됐다. 2024∼2025년 정기조사는 진행 중이다.
2023년 조사 때는 대상자 모두 이상 없음으로 분류됐다. 조사 대상에는 현직 뿐만 아니라 조사 기간중 퇴직한 임직원도 포함됐다.
앞서 2021년 3기 신도시 투기 의혹 당시에는 LH 임직원 48명이 수사를 받았고, 지난해 9월 기준 35명의 수사·재판이 종결됐다. 이 중 24명은 무혐의나 무죄로 결론났고, 11명은 유죄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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