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 시장 했을 때
그때 두근 두근 했잖아요.
저 인간 대통령 시키면 잘하겠네.
최소 성남시처럼은 하겠지.
지금
성남에서 보여준
이재명식 행정의 효능감은
1도 없는 것 같습니다.
주가 좀 오르고
미국 이란 전쟁 상황에서 선방치고
트럼프 대미투자 압박에서
그래도 좀 했다
이런 건
원래 대통령 자리에 있는 사람이
늘 하던 일이고요.
효능감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적어도
아침에 출근길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되더니
생색이라도 내는 것 같다.
뭐 이런 거 말입니다.
성남에서는
도로 보수 비용
가로등 유지 보수 비용 아껴서
수많은 복지 행정을 했었습니다.
대통령 자리 정도 잡았으니
잘해야죠.
이재명이라서 잘하라는 게 아니라
원래 대통령 쯤 되면
피똥싸게 노력해서 잘해야 하는 겁니다.
성남 시장 할 때
본인 대통령 시켜주면
적어도 성남시에서 했던 복지 행정
전국에 가능하다 했었으니
이제라도 보여주길 바랍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대통령에게 대놓고 요구해야 합니다.
스스로 머슴 대빵이라 했으니
당연히 해야겠지요.
인수위 없이 정신 없던 1년차도 아니고
이제 2년차니까 말입니다.
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강한 권한을 가졌으며
남은 임기가 깡패입니다.
임기가 한참 남았으니
지금부터 심기일전해도
시간은 충분합니다.
민주당 지지층과
당원들이 총 집결하여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뜻으로
검찰 폭주 정권에
맞서 싸워 이재명을 지켜낸
그때 그 마음이라면
이재명 대통령은
못할 일이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