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간 가까이 "생존을 해야한다" 라며 뜬구름 잡는 얘기만 함
게임 얘기 1도 없고 생존을~ 생존이~ 생존하게~
관상 저는 진짜 안 믿는데 저 여자분 계속 1시간동안 생존 생존 생존 하는데 이미 망했다 싶음
디아5가 아니고 서바이벌 게임 만들고 있는거임?
디아5의 직업은 디아3를 계승해서 악마 사냥꾼과 수도사가 오고 여기에 역병 기사가 추가됨
추가 직업은 차후 공개
디아5 세계관 자체는 디아3, 4보다 더 암울해진 세상이고 디아블로가 성역에 재차 강림하면서 천사들이 막으러 왔다가 다 뒤져나가고 인간들도 생존만을 생각해야하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라고 함
기존 디아3, 4 방식이 아닌 디아2 방식을 추구(최종 아님)
그리고 대망의 "그 분 등장"
"제 딸 생일인데요~ 딸 생일 축하해~~"
3년만에 열린 블리즈컨 오프라인 행사 디아5 발표에서 자기한테 드디어 마이크 오니 갑자기 게임 얘기는 안하고 딸 생일 축하해~~
단체로 정신병 걸렸나?
유 가이스 노 해브 폰? 보다 더 심각했음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