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에서 공개된 스타크래프트 신작 시네마틱
자치령 뽕차서 입대했다가
저글링밥이 되는 충격적인 시네마틱이라 화제였다
스타2 시점부터 70년 후라고 하는데
대충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우선 3종족이 손잡고 '가 짐 어서'로 아몬을 물리친다
이후 젤나가가 된 케리건과 우주인싸 레이너는 은퇴하고 잠적한다
저그는 케리건의 뒤를 이어 자가라가 "초월여왕"이 된다
자가라는 그동안의 저그와는 다르게
테란, 프로토스와의 평화를 원했으며
이 때문에 다른 무리어미들과 마찰을 일으킨다
아르타니스, 발레리안 멩스크 불러놓고
(테란 문화 존중한다면서 다과도 준비함)
테란 식량문제 해결/아이어 수복 방안 제시하는
평화주의적 행보를 보여준다
케리건이 떠나기 전 알려준 젤나가 정수로
아도스트라라는 자연수복+평화스러운 생물을 만들었다
그와중에 아바투르가 "저그는 폭력이 근본" 외치면서
반란 일으키지만 뒤지게 쳐맞고 제압된다
아무튼 저그의 수장 자가라는 평화주의지만
반란세력이 존재하며 생태계 복구에 힘쓰고 있다
테란은 발레리안 멩스크가 즉위한다
아크튜러스 충성파가 깽판치는거
제압하느라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
인류의수호자라는 반란세력이
똥을 싸고다니는 바람에 외교문제도 생겼다
우선 스타2 본편에서
전 국토가 씹창이 났기 때문에 복구하는 중
프로토스
씹창이 났다
저그는 항상 불신했고
테란에게도 "레이너가 없는데 니들을 어캐믿냐"
면서 거리를 벌린다
신경삭 자르고 칼라를 잃어버리니까
많은 프로토스들이 멘헤라 분조장이 됐으며
살자하는 프로토스가 속출한다
그와중에 아르타니스는
"왜 우리가 아니라 느그 수장 케리건이
젤나가한테 선택받았냐"며
저그한테 열등감을 분출하고 전쟁 일으킬뻔 했다가
발레리안이 겨우 제지한다
아무튼 평화노선을 타는 테란과 저그가
싸우는걸 보면 70년 사이에
무슨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