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는 정상회담에서 정상간 합의한 내용인 핵추진 잠수함에 대해서
미 해군이 저렇게 압박하고, 일본에는 유화적인 언급을 하는 꼬라지가 참 분통 터지네요.
이게 바로 파병을 하라는 압박의 일환이겠지요.
이건 차후 나쁜 선례가 되어 , 미국이 자국의 요구사항이 있을 때마다 타협이 아닌
압박을 선호하게 할 수도 있는 만큼, 이런 압박을 단호히 거부하고 파병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딴게 바로 숭미주의자, 종미주의자들이 물고 빠는 동맹국 미국의 실체라는
생각까지 들어서 참담합니다.
미국에 너무 목매지 말고 이참에 프랑스와의 핵 협력 방안을 구상하는 방안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전작권 환수하고 핵재처리 기술도 미국과 대립하더라도 확보했으면 합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