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박지마[7], 사후 왕으로 추존된 그 아들은 박아도이다. 신라 제8대 군주의 본명 박아달라와 함께 성적인 뉘앙스를 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는 그들의 성으로 간주된 '박'이 어근으로 하는 박다가 성교를 의미하는 은어로 사용되기 때문인데, 실제로 '박'을 포함한 일련의 성을 신라에서 사용한 것은 진흥왕 대에 가서이며 그 이전 인물들은 후대에서 소급 적용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지마 이사금' '아달라 이사금'이 맞다.
박지마
박아도
박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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