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지가 어려운 상황에는 도움 요청하면서 사우디같은 동맹이 요청하는것은 거부하고 아주 지 멋대로 입니다.
이란 등에업은 후티가 저리 난리칠수록 사우디의 안보와 미군기지는 더 위협 받을텐데 내년 1월 사우디 아시안컵 전까지는 빨리 이 난리통이 멈추고 회복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얼마전 뉴스 보니까 정부가 진짜 고민하고 있는부분이 우리 정부는 유럽과 다국적군으로 호르무즈 자유 항해 작전에 동참하고 싶은데..유럽이 계획만 있지 나설생각은 전혀 없어보여서 그게 더 곤란하다고 합니다.
미국의 압박은 11월이 기한이라고 다가오는데 유럽은 연합군 나서지 않고있으니 우리 정부가 피가 마르고 있어요. 노무현 대통령도 이라크 파병 보내면서 부시에게 FTA 협상을 얻어냈으나 트럼프에게는 핵잠,쿠팡문제,관세,반도체,북한 문제 등등 성과를 얻어낼수 있느냐가 관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