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재부터 음지에 가까운 헤이트물, 장애인 혐오물이 알음알음 인기를 끌다가 애니메이션화 제작까지 결정됨
2. 작가 평소 사고관과 작품 성향에서 도저히 사회적으로 용납 불가능한 요소들이 오히려 작품이 인기를 끌게되자 세상 밖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폭발하게됨
3. 이와중에 하필 애니메이션 제작 발표일이 일본 최악의 장애인 대량 살인 사건이 일어났던 사건의 10주기
4. 애니화 발표 이후 현재 9월까지 장애인 관련 단체에서 계속해서 우려 표명 성명이 공개되는 중임
요약하면 우영우 리버스 버전 혐오물 만화가 인기를 끌다가 갑자기 드라마화 애니화 결정이 발표되면서 제작사가 두들겨 맞는중
동종업계 유명 애니메이터는 이딴 애니메이션에 제작 감독으로 들어가는놈 있으면 연 끊어버릴거라고 엄포까지 놓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