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인식은 리센느 메이님이 수다를 떨고 싶은데 피곤을 이기지
못해 졸음 방송을 하셨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나름의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자신의 피곤과 졸음을 참고
시청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리센느라는 그룹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이라고 생각되어, 좀 안쓰럽게 느껴지는 영상이었습니다.
피곤하고, 잠은 오는데,
라이브 방송에 많은 분들이 있어
바로 방종을 못하고 어떻게 해서든 방송을 끌고 가고 싶은 상황...
이거..
사회생황 할때도 비슷한 경우를 한번씩 마주치는 상황이라고 보여지네요.
저도 회사 생활을 하면서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었기에
감정 이입이 되네요(사실과 다르다면 망신이지만요 ㅜ.ㅜ)
아무튼..
메이님도 나름 리센느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했다. 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역시 그렇죠..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