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724
추천: 1
2026-09-20 16:44:08


📕📗📘📙📓📔📒📮
오늘의 간추린 뉴스
26년 9월 20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톱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대통령이 국민 눈높이를 고려하겠다며 임명에 신중한 입장을 밝히자, 국정 운영에 부담을 더해선 안 된다며 물러났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은 김승원 의원이 성추행·음주운전·폭언·청탁 의혹 등이 담긴 보좌진 탄원서가 청와대에 전달된 뒤 후보자직에서 물러났다며 의원직 사퇴와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 측은 해당 탄원서 제출 사실을 알지 못했고 보도 내용에도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과장이 있다며,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정책을 전담할 별도 조직 신설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정책 역량만으로는 청년들이 겪는 비상 상황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올여름 냉방이 되는 구치소 접견실을 하루 수차례 장시간 이용해 특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다수의 재판을 방어하기 위한 합법적인 변호인 접견권 행사라고 반박했습니다.

■ (정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의혹에 대해 특검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검찰이 담당 경장만 구속 기소하고 수사를 마무리한 것은 진상 규명 의지가 없는 부실 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 (정치)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의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축소 운영을 '계약 파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책임 있는 공공이 신의를 파괴한 행위라고 지적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 (정치)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배우자인 박기홍 최고위원이 과거 여성 활동가의 외모를 평가하고 학벌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이 문제로 2017년 한 단체 대표직에서 사퇴했으나, 피해자들은 진정한 반성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경제) 내년 상반기 코스피가 5200선 아래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전문가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AI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 등이 주요 배경으로 꼽혔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주식 비중을 줄이고 현금성 자산을 늘려야 한다는 조언도 제시됐습니다.

■ (경제) 고급 외제차를 몰면서 3,500만 원 상당의 복지급여를 부정 수급한 7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여성은 지원받은 영구임대아파트까지 불법으로 전대해 수백만 원의 월세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사회)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초대 청장 임명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여권 내 반발에 부딪힌 김지용 후보자의 추가 검증을 계속하면서, 수장 없이 출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문제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대통령이 전세 물량을 사라지게 만들어 전세난을 유발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사회) 입석이 금지된 광역버스에 학생들을 태운 기사가 다른 승객의 신고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늦은 시간 학생들을 걱정한 선의의 행동이었지만, 안전 규정은 양보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사회) 현직 경찰관이 자녀 등원길에서 다른 학부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상대방과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사회) 경기도 안성의 한 플리마켓 행사장에 트럭이 돌진해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운전자는 시가 주최한 행사에 물품을 옮기던 시청 소속 노동자로, 경찰이 급발진 주장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회) 북한이탈 청소년을 위한 여명학교 교장이 새 건물 이전을 위해 무릎을 꿇고 호소했지만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일부 주민들이 집값 하락 등을 이유로 반대하면서, 서울 유일의 탈북 청소년 학교는 20년 넘게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회)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가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고 공지했다가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카페 측은 손님 간 갈등 예방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인권위 조사 착수 이후 해당 문구를 삭제하고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 (사회) 삼성전자 DX 부문 노조가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성과급 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반도체 부문 직원이 최대 6억 원을 받을 때 DX 부문은 600만 원 수준에 그친 데 따른 반발입니다.

■ (사회) 2013년 중단됐던 대기업 전문연구요원 배정이 AI 분야에서 14년 만에 재개될 전망으로, 과기정통부는 삼성전자·LG전자 등 4개사를 내년도 지정업체로 추천했습니다. 다만 연간 대기업 배정 정원 120명 가운데 추천 수요는 81명에 그쳐, 까다로운 선정 요건과 3년 한시 운영이 제도 실효성을 제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국제)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공습했습니다. 후티의 공세가 남부 석유 시설을 넘어 수도까지 확대된 가운데, 반군 측은 대규모 집회로 세를 과시했습니다. 여기에 파키스탄이 사우디 방어를 위한 군사적 역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중동 정세는 더욱 복잡해질 전망입니다.

■ (국제) 한국과 중국이 공동 제작한 오페라가 중국 베이징 국립극장 무대에 올랐습니다. 한국인 성악가가 주역을 맡은 이번 공연은 10년간 이어진 '한한령' 완화 기대 속에 성사됐습니다. 오페라를 시작으로 영화, 스포츠 등 다른 분야에서도 점진적 교류 확대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스포츠)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올리고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 선수를 기수로 앞세운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 (날씨)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성공은 마음의 상태이다. 성공을 원한다면, 자신을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라. -조이스 브라더스

[간추린 숏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6,894.23
 - 코스닥 : 827.12
 - 코스피100 : 8,511.88
 - 달러 : 1,389.00
 - 나스닥 : 26,522.60
 - 다우지수 : 51,682.60
 - S&P500 : 7,650.50
 - GOLD(금) : 4,424.90
 - 비트코인 : 110,793,000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