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21일, 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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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李대통령, 전쟁개입 안한다는 입
장 트럼프 요청 거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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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만나 '최후통첩'···김승원 "기억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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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李 "연임 없다" 선언에도···
공소취소 불씨 남은 이유는
8. 귀성 24일 오전·귀경 25일 오후 혼잡···서울→부산 10시간반
9. 서울 외곽도 '전세 10억'···"한강 벨트뺨치네"
10.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보상··· 4인 가구 최대 60만원
11. 中 상반기 조선 수주량, 전년 대비 3배로···중동 전쟁 반사이익
12. 美 금리 인상에도 코스피 오른다?..."관건은 10년물 금리"
13. 상반기 임금 3.1% 올랐지만 인상분 32%는 반도체 성과급 영향
14. 증시 떠받친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이르면 내달 중순 종료할듯
15. 송도국제도시 해안에 설치된 거대한 손 '흉물' 민원 잇따라
16. "상어 보자" 사흘 새 3만 명 몰렸다···부산 북항 '상어 열풍'
17. 작년 온실가스 배출 못 줄였다···대형 산불에 순배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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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5인 미만 영세사업장 직장인 절반 "명절도 유급휴일 인정못받아"
20. 김오수 전 검찰총장 "김지용, 尹 장모 재수사 지시 후 좌천됐다"
21. 日정부 "北, 탄도미사일 2차례 발사, EEZ밖 낙하···강력 규탄"
22. "오늘은 내가 유물"... 전국민 축제 된 '국중박 분장놀이'
23. 한국 배우들과 뉴욕 홀린 스톤 "너무나 매력적이라 형편없는 글도 빛나"
24. 일·관광 즐기는 '서울형 워케이션' 일본 기업 마음 사로잡았다
25. 피아니스트 이정우,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우승···특별상 5개
26. 노벨상 석학들 "AI가 과학 가속해도 인간 역할은 그대로"
27. 문체장관, 도쿄게임쇼 찾아 "K게임 성장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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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아이폰18 프로 출시 이틀만에 '패닉풀'···제멋대로 재부팅에 "200만원 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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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韓 "투자 결실 노력", 美 "신속 이행"···양국 외교장관 '미묘한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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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한국 남자농구, 12년 만에 일본 안방서 금메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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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리야드 첫 공습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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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한국야구 대만전 '직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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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유시민 "대통령 힘들게 하는 신발 속 돌멩이"...멸칭 지지층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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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李대통령 "내 부족함" 고개 숙였지만...국민 불신 여전
50.미·이란·우크라 등 각국 정상 집결… 제81차 뉴욕 유엔총회 22일 개막
51.'우크라 사태' 속 치러진 러시아 총선, 투표율 50% 넘겨… 여당 압승 전망
52.본인부담상한액 초과 의료비 환급… 226만 명 대상 1인당 평균 136만 원 지급
53.부부 공동명의 종부세 부담 완화… 국세청, 8,600여 명에 '유리한 과세 방식' 개별 안내
54.서울시, AI 기술 활용한 '정밀 보행지도' 구축… 보행 약자 안전 경로 제공
55.[날씨] 월요일 서울 낮 최고 30도···가을볕 따가워요
❒ 오늘의 역사 (9월 21일) ❒
✿ 2002년 러시아 남부에서 최악의
눈사태로 영화촬영팀 100여명 몰사
🔺️체첸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러시아 남부 북오세티아공화국에서 21일 최악의 눈사태가 발생, 영화 제작 중이던 배우·촬영 스태프 등 최고 100명이 사망·실종됐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비상대책부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등산객들이 많았을 것
으로 보여 사망자 수는 최대 150여명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사고는 카프카스산맥에서 흘러내린 폭 150m의 거대한 눈덩어리가 시속 100㎞ 속도로 32㎞를 흘러내려 카르마돈 마을 전체를 덮치면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30명이며, 실종자도 70명으로 알려졌지만 대부분 매몰돼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3일 현재 실종자 수색을 펼치고
있으나 커다란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 유족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비상대책부 관계자는 “마을 전체가 흙과 돌멩이, 바위를 동반한 눈더미와 얼음에 뒤덮였으며 마을로 통하는 길이 모두 끊겼다”며 “눈사태는 공화국 수도 블라디
카프카스 9㎞ 부근에서 멈췄다”고
말했다.
눈사태로 때마침 카프카스산맥을 배경으로 영화를 촬영 중이던 보드로프 2세 등 배우 27명과 스태프 40명이 몰사한 것으로 알려져 러시아 국민들을 더욱 경악
시켰다.
▶2005년 한미, 대화력전 지휘통제
임무이전 서명
▶2004년 한국-러시아 정상회담,
‘포괄적 동반자관계’ 선언
▶2004년 빌리 조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헌액
▶1999년`금오신화` 현존 최고본, 중국에서 발견
🔺️금오신화 최고본
▶1999년 타이완에 진도 7.6
강진 발생, 2,400여명 사망
🔺️강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현장.
▶1998년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
제4회 서울평화상 수상
▶1990년 이호왕 박사, 세계 최초로
유행성출혈열 예방백신 개발
🔺️1990년 9월 21일 세계 최초로 유행성출혈열 예방백신을 개발한 당시 고려대 의대 이호왕 교수 (가운데)가 연구실에서 실험에 몰두하고 있다.
▶1989년 베트남군, 11년에 걸친
캄보디아 군사개입 종식. 철수시작
▶1982년 김상협 제16대
국무총리 취임
▶1982년 제23차 세계
여성단체협의회 개막
▶1982년 레바논 대통령에
아민 제마옐 당선
▶1982년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레바논의 치안회복 위해 다국적 평화유지군의 파병 결정
▶1981년 동력자원부, 5차 5개년 에너지부문계획을 마련
▶1981년 한국탁구, 리비아
국제친선탁구대회 단체전 우승
▶1981년 한국기계전 개막
▶1964년몰타, 영국으로부터 독립
▶1963년 서울서 열린 제5회 아시아 야구대회서 한국 우승
▶1962년 유엔총회, 쿠바문제로 미국-소련 설전
▶1962년 아르헨티나반란군, 기도대통령의 전투중지령 무시하고 수도 입성
▶1961년 미국 캐네디대통령, 신설 국제개발처(AID) 처장에 국제법 전문가인 포울러 해밀튼 지명
▶1961년 유엔군사위원회, 아무 토의없이 한국통일문제 등 차기총회 의제로 채택
▶1957년 태국 임시국회, 수상에 포테 사라신 선출
▶1953년 노금석 북한공군 대위,
미그 15기 몰고 월남 귀순
🔺️MIG-15기의 모습. (사진은 1970년 11월 3일 북괴군 박성구소좌가 MIG-15기를 몰고 고성군 거진면 간성 앞바다에 모래밭에 착륙하여 귀순한 것)
▶1949년 서독, 민정이양 발표
▶1948년 유엔총회, 주한 미국-소련점령군 철병안 심의
▶1947년 대동청년단 결성.
총재 이승만, 단장 이청천
▶1941년 배(胚)발생 유도를 발견한
독일의 슈페만 사망
▶1939년 왕조명, 친일 신중앙정권 수립을 성명
▶1935년 부산방송국(JBAK) 개국
▶1922년 조선일보, 연중무휴간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