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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재무장' 독일, 러시아와 밀착 가능성"…공포 휩싸이는 유럽 [지금이뉴스] / YTN

영원한하늘
댓글: 6 개
조회: 1147
2026-09-21 19:33:01


기사의 내용으로는 독일이 막강한 경제력으로 무서운 속도로 재무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독일을 보면서 프랑스, 폴란드로 대표되는 국가들이 견제를 시작한 모양입니다.

프랑스는 기존 유럽 연합 내에서 안보와 외교를 맡아 왔고, 독일은 경제로 뒷받침해 왔는데,
이 구조가 깨지는 것을 우려해서 견제에 나서는 것 같습니다.
폴란드 또한 러시아를 견제한다는 명분으로 동유럽의 안보 중심지로 자리 잡으려는 찰나에
독일이 압도적인 자본력으로 재무장을 하니 견제에 나선 것이고요.

그 외에도 
2차 대전 당시 침략을 받았던 기억이 있는 국가들에서는 과거사로 경계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내에서 친러 극우 성향의 독일대안당이 부상하면서,
발트3국, 체코등의 동유럽 소국들은 과거사로 인해 우려와 불안감이,
폴란드와 프랑스는 대놓고 견제를 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유럽의 유구한 전통인 한나라가 부상하면 주변국이 모여 견제한다는 역사가 
재현되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또한,  이런 견제에 유럽내 1위 경제력을 가진 독일은 내심 불쾌할테니
프랑스가 주장하는 유럽 통합군 구성도 현실성이 없어지게 되겠죠.

독일이 유럽내 막강한 군사력을 갖춰 미국의 빈자리를 매우거나 
유럽내 최고의 군사력을 지닌 국가로 탈바꿈해서 프랑스를 제치고 유럽의 주도권을 가져갈지...
(물론 핵이 없어서 현실성이 없지만...)
아니면 독일의 재무장을 견제한다고 미국에 메달리며 끌려다닐지..
아니면 유럽내에서 새로운 이합집산이 일어날지...



뭐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

Lv72 영원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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