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심수봉은 김다현의 무대에 대해 "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찾아오신 분들을 위로해 주는 음악은 쉬운 게 아니다.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께 할 수 없이 고백한다. 용서해달라"라고 무차별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 . 진짜 어린 샛별이고 그 나이대에서도 훌륭하게 노래하며 인기많은 17세의 트롯 가수인데다가 심수봉씨 노래도 즐겨 부르는 가수이거늘.. 축제에서 어떻게 이런 막말을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김봉곤님은 그래도 용서를 하신다지만.. 심수봉님 사과문에서도 앞 참가자가 누군지 몰랐다는 말씀이 잘 이해되지는 않습니다.
가요계 대 선배님이 까마득한 후배에게 이런 저격 발언한것은 참어른이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