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중수청장 지명철회하길 기대한다면
지명이 되었을때 무력감과 대통령에 대한 실망이 덥쳐오겠죠.
대통령 지지를 철회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겠죠.
내려놓겠습니다.
검찰개혁에 대한 기대를 접겠습니다.
나머지 국정운영 잘해서 지지율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지지율 추락하고 다음 정권에 국힘 대통령이 나오고, 총선에서 과반을 빼앗긴다면 윤석열 김건희는 물론 내란에 가담했던 중범죄자들이 대다수 사면받을겁니다.
내란청산에 협조했던 곽종근 사령관은 나오기 어렵겠죠.
정의가 무너져 내릴겁니다.
그래서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지하겠습니다.
검찰개혁과 상관없는 문제에 비판점이 생긴다면 비판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끝까지 유지하겠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검찰에게 어떠한 공격을 받든 대중은 그 공격에 맞서 같이 싸워주지 않을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검찰개혁이란 구호를 선거에 쓸 수 없을겁니다.
검찰개혁 이번 세대에선 끝났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