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자체 생산 입니다. 업종은 비밀.
설도 추석도 선물이 아예 안 받았습니다.
상여는 당연하게 없는 직장입니다.
어쩌면 20대들은 와서 너무 힘들지도 모를..
오히려 주변 사무소 분들이 고맙다고 손에 쥐어주시고
저도 조금씩 사서 나눔하고 그랬네요.
돈은 적게 벌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내면 재밌어요~
(뭐, 나눔하고 그러면 기분 좋고 이득이죠 ㅎㅎ)
어차피 예전 직장에서 받아봤으니 없어도 그만인데
조금 아쉽긴 합니다. (안 주느니 못한 선물보단 나을지도..)
일도 스트레스가 덜 해서 메리트이기도 하고.
휴일도 설에는 쉬는 날 정해서 쉬었는데,
요번 추석은 안 정하고 평일은 일할 예정입니다.
열심히 소 같이 일 해야죠.. 뭐.
단축 근무도 거의 없다보니
소규모 사무실이라 그냥 오전 근무만 하고
퇴근하는 걸로 협의 했습니다.
명절에도 조금 힘들거 같긴 하네요.
학생(겸 직장인)이라 공부를 해야해서
이번 명절은 시험과 과제가 잔득이네요.
다들 뭐 하고 지내실진 모르겠지만
올해 명절 모두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오랜만에 일기글 같은 글 남겨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