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 이재명과 함께 버텼다
그 정도 이야기 하려면
보통 사람들이 떠올리면 장면은
크게 2가지인데
하나는 단식 장기간 이어다가
마지막 즈음 검찰에 불려갔을 때와
국회에서 체포 동의안 통과 되었을 때
그때의 빡침은
진짜 살면서 이런 빡침이 있네? 할 정도로
상당한 빡침이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생각하기도 싫지만
정치 테러 당했을 때
진짜 우리나라에 왜 이런일이 벌어지나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순간이 생각나지만
이 2장면이 제일 마음 아팠었습니다.
그런 정치사에서 힘든 시간이 꽤 길었던
이재명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대표 연임 2번의 대선
이 기간 동안
정민철이라는 사람이
이재명과 함께 버텼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뭔가를 했습니까?
설마 대통령 되고 나서 지지율 좀 떨어지는 과정에서
커뮤에 글 몇개 올라갔다고
그거가지고 버텼다고 표현하는 겁니까?
뭐하자는 거야?
이건 뭐 말장난인가?
자신은 수준이 매우 낮다는 돌려 셀프 고백인가?
그리고
은근 이재명 대통령 위한답시고
별칭을 초반에 싹 다 다이렉트하게 소개하셨네?
하이고... ...